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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장 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창세기 6:5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6:20 · 가인과 아벨이 시험을 받음* 다른 세계에 있는 거룩한 거민들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주목하고 있었다. 홍수 전 이 세상의 상황 가운데서 그들은 루스벨이 그리스도의 권위를 거절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배척하면서 하늘에 수립하려고 노력해 왔었던 통치의 결과가 예시된 것을 보았다. 홍수 전 세상의 강퍅한 죄인들 가운데서 그들은 사단이 지배하고 있는 그의 백성들을 보았다. 사람들의 마음의 생각은 항상 악할 뿐이었다(창 6:5). 사람들의 모든 감정과 충동과 상상은 하나님의 순결과 평화와 사랑의 원칙들과 싸우고 있었다. 이것은 하나님의 피조물에게서 그분의 거룩한 율법의 제지를 제거하고자 한 사단의 정책에서 기인된 무서운 부패의 실례이었다. PP 8:5 · 홍 수* 사람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지식 밖에 두고 그들이 상상해서 만든 피조물들을 숭배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로 그들은 점점 더 타락하게 되었다. 시편 기자는 우상숭배가 그 숭배자에게 끼치는 결과를 이렇게 묘사한다. 그는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시 115:8)라고 말한다. 바라봄으로 변화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의 법칙이다. 사람은 진리와 순결과 거룩함에 대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념 이상으로 높아지지 않는다. 만일 마음이 보통 인간성의 수준 이상으로 높여지지 아니하고, 그것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와 사랑을 명상하도록 높여지지 않는다면, 사람은 계속적으로 점점 더 타락하게 될 것이다. 거짓 신들을 숭배하는 자들은 그들의 신들에게 인간의 속성과 성정을 부여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의 품성의 수준은 죄악된 인간성의 수준까지 저락되었다. 그런 결과로 그들은 더럽혀졌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창 6:5, 11).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당신의 계명을 생애의 법칙으로 주셨으나, 그분의 율법은 범해졌으며 그 결과 생각해 낼 수 있는 온갖 죄가 나타났다. 사람들의 사악함은 공공연하고 담대하였으며, 공의는 땅에 짓밟힌 바 되고, 압제받는 자들의 부르짖음은 하늘에 상달되었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16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우리들이 전해야 할 기별 역시 침례 요한의 기별처럼 단도직입적인 것이어야 한다. 그는 죄악 때문에 왕들을 견책하였다. 그는 헤롯왕의 간음죄를 견책하였다. 비록 그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 있었을지라도 진리는 그의 입술에서 떠나지 않았다. 이 시대에 이루어야 할 우리들의 사업은 충성되게 수행되는 것이어야 한다.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홍수 때에 이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것으로 상징되었다. 고대 세계 주민들의 죄악상은 분명히 표현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창 6:5)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쾌락과 방종에 대한 생각만으로 가득 차 있는 인간들에 대하여 싫증을 느끼셨다. 저들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권고를 구하지 않았으며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저들은 계속적으로 저들 자신의 마음의 상상력을 따랐으며 하나님의 견책하심이 저들에게 임하였으며 이 지상에는 강포한 것으로 가득 차 있었다.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창 6:6, 12,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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