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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창세기 18: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6권 1

6T 70:41 · 문서 전도 사업의 부흥 창세기의 기록에 보면 이 부조가 여름 태양이 뜨거운 정오에 마므레 상수리나무 그늘 아래 쳐 놓은 자기 천막 문에서 쉬는 것을 볼 수 있다. 세 사람의 나그네가 가까이 지나간다. 그들은 대접을 원하지도 않았고 도와 달라고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들이 기분을 상쾌하게 하지 않은 상태로 계속 길을 가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그는 나이가 많이 든 사람이었으며, 위엄과 재물을 갖춘 사람이었고, 높이 존경을 받고 있었으며, 명령하는데 익숙해 있었다. 그런데 그가 이들을 보자 그는 “달려나가 영접하여 몸을 땅에” 구부렸다. 그중 인도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창 18:2, 3)소서. 친히 그가 물을 떠와서 그들이 발의 먼지를 씻을 수 있게 하였다. 그가 그들의 음식을 택하였다. 그들이 시원한 그늘 밑에서 쉬고 있는 동안 그의 아내 사라는 그들을 대접하기 위하여 준비하였고 아브라함은 그들이 그의 대접을 받는 동안 존경 어린 태도로 서 있었다. 길가는 자들, 다시는 그리로 지나가지 않을지도 모르는 나그네들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었던 것이다. 그러나 대접이 끝난 후 그 손님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그는 하늘 천사들을 대접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영광스러운 사령관, 그의 창조주, 구주, 왕을 대접하였던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회담 내용이 알려졌고, 그는 “하나님의 친구”라는 소리를 들었다.

증언보감 2권 1

2TT 81:2 · 손님 대접하는 정신을 나타냄* 우리는 창세기의 기록에서, 그 부조가 뜨거운 여름철 정오에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그늘 아래 있는 그의 장막 문에서 쉬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세 사람의 나그네가 지나가고 있다. 그들은 대접받고자 요구하지 않고 은총을 얻고자 구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들이 휴식을 취하지 않고 지나가도록 용납하지 않는다. 그는 나이가 많은 사람이며, 위엄을 갖춘 부한 사람이며, 크게 존경을 받는 사람이며, 항시 명령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이 나그네들을 보고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혔다. 그는 지도자를 향하여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소서 라고 말하였다(창 18:2, 3). 그는 그들의 발에서 여행의 먼지를 씻어 줄 물을 직접 자기 손으로 떠 왔다. 그는 그들이 먹을 음식을 택하였다. 그들이 서늘한 그늘 아래서 쉬고 있는 동안, 그의 아내 사라는 그들을 대접할 음식을 준비하였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그들이 대접을 받고 있는 동안 그들 곁에 정중하게 서 있었다. 그는 이와 같은 친절을 단순한 여행자, 곧 지나가는 나그네로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사람들에게 나타냈다. 그러나, 접대는 끝나고, 그의 손님들은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하늘의 천사들뿐 아니라 그들의 영광스런 사령관, 그의 창조주요 구속주이며 왕이 되시는 분께 봉사하였다. 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계획이 공개되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고 불리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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