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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2장 1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이사야 62:10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21:1 · 특별한 사업을 위해 부름을 받은 요한 요한은 특별한 사업을 수행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그의 일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주님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것이었다(마 3:3). 주님께서는 요한을 선지자들이나 랍비들의 학교에 보내지 않으셨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요한이 천연계와 천연계의 하나님에 대하여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그를 분리하여 사막으로 인도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제사장들이나 관원들의 성품을 닮는 것을 원치 않으셨다. 그는 특별한 사업을 수행하도록 부르심을 입었다. 주님께서는 그에게 당신의 기별을 맡기셨다. 요한이 제사장들과 관원들에게 나가서 혹시 그가 기별을 전파해도 좋으냐고 물어 보았는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의 정신과 가르침에 의해서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시기 위하여 저들에게서 멀리 떼어놓으셨다. 요한은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였으니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사 40:3-5). 바로 이것이 우리 백성들에게 전해야 할 기별이다. 우리들은 마지막 때에 접근하고 있으며 우리가 전해야 할 기별은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사 62:10)는 것이다. 백성들은 깨우침을 받아야 한다. 지금은 화평과 안전을 외칠 때가 아니다. 우리들은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사 58:1)는 권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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