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이사야 › 6장

이사야 6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6곳입니다. 이사야 6:8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6권 3

6T 9:4 · 모두가 일꾼이 되어야 함 각 사람은 해야 할 일이 있다. 진리를 믿노라고 하는 모든 사람들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하고 자기의 임무와 일터를 지켜야 한다. 장막 집회의 활동에 참가함으로써 모두 각기 저희 교회에서 성공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6T 68:10 · 문서 전도인은 복음 교역자 문서 전도 사업에 참여하는 어떤 이들은 지식을 따르지 않는 열성을 갖고 있다. 그들은 지혜의 부족으로, 너무 목사와 신학자로 행세하려고 하는 결함 때문에, 우리 문서 전도인들에게 어떤 제한을 가하는 것이 필요한 일이 되었다. 주님의 음성이 부르사 “내가 누구를 보낼꼬 누가 우리를 위해 갈꼬” 할 때 거룩한 영께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라는 대답을 마음에 넣어 주셨다. 그러나 제단에서 취한 불붙는 숯이 먼저 그의 입술에 닿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면 그대가 하는 말이 지혜롭고 거룩한 말씀이 될 것이다. 그러면 지혜로워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하고 무슨 말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대는 신학자인 양 아는 체하지 않을 것이다. 그대는 논쟁적인 교리 문제를 이야기함으로 경쟁심이나 편견을 유발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이다. 그대는 반대를 일으키지 않을 말을 많이 발견할 수 있으며, 그 말을 인해 하나님의 말씀의 깊은 지식을 갈망하는 마음을 열게 할 것이다. 6T 70:10 · 문서 전도 사업의 부흥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에 그분의 일꾼들을 갖고 계신다. 그 시간의 부름은 그 사람이 옴으로 응답된다. 그리하여 거룩한 음성이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사 6:8) 하고 외칠 때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는 응답이 올 것이다. 문서 전도 사업에서 효과적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마음속에, 이 시대를 위한 진리를 알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봉사하는 주님의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도록 하라. 그들은 큰길과 골목에서 곧 세상에 닥칠 주님의 큰날을 위하여 한 백성을 준비시키고자 경고의 선언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낭비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이 사업을 장려해야 한다. 누가 우리의 출판물을 갖고 나갈 것인가? 주님께서는 거룩한 능력과 연합하려는 모든 남녀들에게 사업에 적합한 능력을 나누어 주실 것이다. 그들이 갑주를 입을 때에 필요한 재능과 용기와 끈기와 믿음과 기지가 그들에게 주어질 것이다. 우리의 세상에서 위대한 일이 이루어져야 하며 인간 중개자들은 이 요구에 확실히 응해야 한다. 세상은 반드시 경고를 들어야 한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는 부름이 올 때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응답을 분명하고 또렷이 하자.

증언보감 2권 2

2TT 78:11 · 문서 전도자는 복음 사역자임* 문서 전도 분야에서 활동하는 어떤 사람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지 않는 열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지혜가 부족하고, 그들이 목사와 신학자로 행세하고자 하는 경향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우리의 문서 전도자들에게 제한을 하는 것이 거의 필요하게 되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는 주님의 음성이 들릴 때, 하나님의 영께서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대답할 말을 마음속에 넣어 주신다(사 6:8). 그러나, 단에서 취한 핀 숯불이 먼저 그대들의 입술에 닿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렇게 될 때, 그대들이 하는 말은 지혜롭고 거룩한 말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대들은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을 깨닫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될 때, 그대들은 신학자들과 같이 영리한 태도를 드러내고자 애쓰지 않게 되고, 교리적인 논쟁점을 제시함으로 투쟁의 정신을 자극하거나 편견을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하게 될 것이다. 그대들은 반대를 일으키지 않고, 오히려 마음을 열어 보다 깊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자 하는 욕망을 일으켜 줄 화제거리를 충분히 발견하게 될 것이다. 2TT 79:12 · 문서 전도 사업의 부흥*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를 통하여 당신의 일꾼들을 가지고 계신다. 그 시대의 요구에 따라 그 시대에 알맞는 사람이 나온다. 그러므로,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대답하게 될 것이다(사 6:8). 문서 전도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 시대를 위한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주님의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 그들은 미구에 세상에 다가올 주님의 큰 날을 위하여 사람들을 준비시키기 위하여 큰길과 골목 길에서 경고의 음성을 높이고 있다.

증언보감 3권 3

3TT 38:12 · 국내외 사업* “내가 누구를 보낼까!” 라는 주님의 질문에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라고 대답하였다. 형제 자매여, 그대 자신은 비록 주의 포도원에 갈 수 없을지 모르나 다른 곳에 비용을 보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리함으로, 그대는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 맡기게 되어 주인이 오실 때에 본전과 변리를 드릴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대의 비용으로 하나님의 사자들을 내보내고 도울 수 있을 것이며, 그들은 목소리와 감화력으로써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마 3:3)는 기별을 전하게 될 것이다. 그 일의 발전을 위해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지금이 바로 그대가 일할 때이다. 3TT 57:7 · 진지한 노력의 필요* 모든 나라들에서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마게도니아 인의 부르짖음이 들리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앞에 일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으셨다. 만일, 인간들이 거룩한 도움들과 연합하기만 한다면 매우 많은 영혼들이 진리로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주의 백성이라고 고백하는 이들은 맡겨진 사업에 대하여 잠자고 있으며. 많은 지역에서 그 사업은 착수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백성들을 일깨워 무엇인가를 하게하시며, 지금 그 사업을 하도록 하시고자 거듭하여 기별을 보내셨다. 그러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는 물음에 대하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라고 응답하는 자들이 거의 없었다. 3TT 64:33 · 평신도들에게 호소함* 종말은 마치 밤중에 도둑이 소리 없이 접근하듯이 몰래 불식간에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주께서 우리로, 다른 이들과 같이 더 이상 졸지말고 깨어서 기도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기를 기원한다. 진리는 미구에 영광스런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며, 지금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기로 선택하는 이들은 모두 진리와 함께 승리할 것이다. 시간은 짧다. 곧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올 것이다. 현대 진리의 빛 가운데서 기뻐하는 이들은 지금 속히 그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라. “내가 누구를 보”낼꼬라는 요청에, 진리를 위해 희생하고자 하는 자들은 지금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라고 응답하여야 한다.

문서전도자 2

CM 3:21 · 둘째 갈 수 없는 사업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에 당신의 일꾼을 가지고 계신다. 때의 요구는 사람이 나옴으로 응답된다. 그리하여 하늘의 목소리가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부르실 때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하는 대답이 나올 것이다. 문서전도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 때를 위한 진리를 모르는 영혼들을 위하여 봉사함으로, 주님의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의 마음 속에 느끼도록 할 것이다. 그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제 매우 속히 세상에 임할 주님의 크신 날을 위하여 예비시키도록 큰 길과 작은 길에서 경고의 소리를 울리고 있다. 우리는 시간을 놓쳐서는 안된다. 허송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이 사업을 장려하여야 한다. 누가 지금 우리의 출판물을 가지고 나갈 것인가? CM 7:19 · 영혼을 구원하는 사업 논쟁점을 피하라 ― 문서전도 분야에서 일하는 어떤 이들은 말씀의 지식에 일치하지 않는 열성을 가지고 있다. 저희의 지혜의 부족으로 인하여 또한 지나치게 목사와 신학자인양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우리 문서전도자들에게 어떤 제한을 가해야 할 필요가 있을 정도다. 주님의 목소리가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향하여 갈꼬” 하고 부르실 때에 성령께서는 그 부르심을 사람들의 심령 속에 넣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하고 응답하게 하신다. 그러나 제단의 핀 숯을 먼저 그대의 입술에 대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 때에 그대가 말하는 말은 현명할 것이요, 거룩한 말이 될 것이다. 그 때에 그대는 무엇을 말하며 무엇을 말하지 않아야 할지를 알 수 있는 지혜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대는 신학자로서의 슬기를 나타내려고 힘쓰지 아니할 것이다. 그대는 교리의 논쟁이 되는 점을 꺼내 놓음으로써 논쟁하기 좋아하는 정신을 일으키거나 편견을 자극시키지 않도록 조심할 것이다. 그대는 반대를 일으키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말씀을 열어 줄 만큼 층분히 이야기할 수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