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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9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1곳입니다. 이사야 59:14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50:21 · 미 래 보다 높은 헌법과 법률에 대한 장기적이요 발전적인 반역의 결과로, 흑암과 죽음의 음침한 보가 온 세상에 펼쳐지고 있다. 지구는 누적된 범죄의 짐에 눌려 신음하고 있으며, 죽어가는 사람들은 어느 곳에서나 불의의 삯에 포함된 불행을 경험하도록 강요당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교활과 책략을 통하여 사단의 목적을 수행하였으므로 무서운 재난이 최근에 엄습한 것을 보았다. 진실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사 59:14, 15). 자유의 주(州)들 중 어떤 곳에서는 도덕의 표준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지금은 타락한 식욕과 부패한 생애가 득세할 기회를 갖는다. 그들은, 사상이 타락해있고 악을 방지하지 않거나 타락한 식욕을 가진 자들을 억압하지 않고 오히려 완전히 득세하게 하는 그런 사람들을 그들의 통치자들로 택하였다. 만일, 독주를 마심으로 짐승과 같이 되는 길을 택하는 자들만이 고통 받는 자들이 된다면, 만일 그들만이 그들의 행위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면, 그 악은 그처럼 큰 것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죄 때문에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아야 한다. 비록 아무런 죄가 없을지라도, 아내들과 자녀들이 그 쓴 잔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마시지 않으면 안 된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57:12 · 필요한 설교의 종류 모세에게 주신 지시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상담가로서의 중요한 지위를 채우게 될 자들의 품성을 분명하게 제시하셨다. 그들은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 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출 18:21)이어야 한다. 주님의 권면은 이상스럽게도 등한시되어 왔다. 견책을 받을 때 그것에 전혀 유념하지 않아 온 이들이 거룩한 책임을 진 자리에 있다. 여러 해 동안 상담자로 있었던 어떤 이들은 주신 증언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대담하게 진술하였다.* 의기 양양해 하면서 그들은 대부분의 우리 책임자들이 화잇 자매를 통해서 이르러 온 기별에 대한 믿음을 잃었다고 선언해왔다. 이렇게 해서 빛을 거절한 이들은 자기들은 아주 강한 동맹체를 갖고 있다고 느끼면서 불신 속에서 굳어졌다. 빛을 가진 인물들은 빛과 반대되게 행해왔다.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사 59:14)라는 말씀이 적절하다. 불신의 염병이 원근 각지의 지위에 있는 사람들 중에 그 치명적인 분위기를 내뿜어 왔다. 이 모든 것은 명백하게 진술이 되었으나 다년간 사태는 바뀌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러한 상황 아래에서 주님의 은총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 TM 62:5 · 거룩한 불과 다른 불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시고 그 공평이 없은 것을 기뻐 아니하시고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의로 호심경을 삼으시며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를 삼으시며 보수로 속옷을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대적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사 59:14-20).

교회를 위한 권면 1

CCh 3:3 · 종말 시기 세상 사물의 형편이 환난의 시기가 바로 우리 앞에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일간 신문들은 가까운 장래에 무서운 쟁투가 있으리라는 시사(示唆)로 가득 차 있다. 대담한 강도 행위가 빈번히 일어난다. 동맹 파업은 예사로 되었다. 절도와 살인은 도처에서 범하여지고 있다.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이 남녀와 어린이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부도덕에 빠지게 되었으므로 온갖 악행이 성행하고 있다. 원수는 공의를 왜곡시키고 사람들의 마음을 이기적인 이득을 탐내는 욕망으로 충만하게 하는 일에 성공하였다.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사 59:14). 대도시에서는 양식과 몸 둘 곳과 입을 것이 거의 없는 이런 가난한 불행 속에 사는 무리들이 있는가 하면 그 같은 도시에서 저희 마음에 바랄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소유하여 호사스럽게 살며 저희의 돈을 사치한 설비를 갖춘 가옥과 몸치장에다가 사용하며 더욱이 관능적인 식욕을 만족시키는 일과 술과 담배와 기타 지력을 파괴시키며 정신을 불균형하게 하고 심령을 타락시키는 것들을 위하여 돈을 사용하는 이런 사람들이 있다. 굶주린 인간의 비명이 하나님 앞에 상달하는 한편에서는 온갖 압박과 착취로써 사람들이 거대한 재산을 쌓아 올리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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