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이사야 › 52장

이사야 52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이사야 52:14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13:14 · 시 험* 예수께서 광야에 나가셨을 때에 그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둘리어 있었다. 그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일에 열중하여 인간의 연약함을 초월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은 떠나가고 그는 시험과 싸우도록 남겨졌다. 그 시험은 순간마다 그를 억압하고 있었다. 그의 인간적인 본성은 그를 기다리고 있는 투쟁으로부터 움츠러들었다. 40 일간 그는 금식하시고 기도하셨다. 굶주림으로 인하여 연약하고 쇠약해지고 정신적 고민으로 피로하고 수척하여져서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사 52:14)다. 사단에게 있어서 이 때가 절호의 기회였다. 그는 지금 그리스도를 정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DA 75:17 · 겟세마네* 처음엔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고자 하는 충동을 받았으나 그분은 그들에게 거기 머물러 깨어 있어 기도하라고 명하셨다. 예수께서 다시 제자들에게 오셨을 때에 그들이 또 다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셨다. 예수께서는 거의 자신을 정복한 듯한 계속적인 흑암을 깨뜨리고 구원을 줄 수 있는 우정이 넘치는 말을 그들로부터 듣고자 하셨다. 그러나 그들의 눈은 피곤하여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그들은 잠을 깼다. 그분의 얼굴에서 고통으로 피와 땀이 얼룩진 것을 보고 공포심으로 가득찼다. 그러나 그들은 그분의 심령의 고통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의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사 52:14)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