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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8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2곳입니다. 욥기 38:7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30:1 · 안식일 안식일은 창조시에 거룩히 구별되었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제정된 것으로 그 기원은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욥 38:7)던 때이다. 평화가 세상을 조용히 덮었으니 이는 땅이 하늘과 조화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 1:31).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완성하신 사업을 기뻐하심으로 안식하셨다. DA 81:2 · 요셉의 무덤에서 태초에 아버지와 아들은 창조 사업을 마치신 후 안식일에 쉬셨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창 2:1)었을 때에 창조주와 온 하늘의 거민들은 영광스러운 광경을 보고 기뻐하였다.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욥 38:7). 이제 예수께서는 구속 사업에서 잠시 쉬셨으며, 비록 이 세상에 있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슬픔이 있었지만 하늘에는 기쁨이 있었다. 미래에 대한 약속은 하늘 거민들의 눈에 영광스러웠다. 회복된 창조물 즉 구속받은 인류는 죄를 정복했으므로 다시 타락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과 천사들은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사업에서 흘러나오는 결과임을 보았다. 예수님께서 쉬신 이 날은 이런 광경들과 영원히 연결되었다. 그것은 “그의 공덕은 완전하고”,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신 32:4; 전 3:14)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 바 만유를 회복하실”(행 3:21) 때가 올 것인데 그 때에도 역시 창조 당시의 안식일 곧 예수께서 요셉의 무덤 속에서 쉬시던 그날이 휴식과 기쁨의 날이 될 것이다. 하늘과 땅은 “매 안식일”(사 66:23) 함께 찬양하고 구원받은 민족들은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즐거운 예배를 드릴 것이다.

교육 2

Ed 2:26 · 첫째 원칙 에덴 동산이 창조주의 손에서 지음을 받을 당시에는 그것뿐만 아니라 온 땅이 한없이 아름다웠다. 완전한 창조를 훼손시킬 죄의 흔적이나 죽음의 그늘이 하나도 없었다. 하나님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합 3:3)였다.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다”(욥 38:7). 그리하여, 땅은 “인자와 진실이 많은”(출 34:6) 하나님의 표상이 되기에 적합하였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이 연구하기에 알맞은 대상이 되었다. 에덴 동산은 하나님께서 지구 전체가 어떻게 되기를 원하시는지 보여 주는 모본이었다. 따라서, 그분의 목적은 사람들이 그 수가 늘어남에 따라 세우게 될 다른 가정과 학교도 당신께서 주셨던 것과 같은 것이 되게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구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께서 하신 일을 배우는 가정과 학교로 가득 차게 되고, 이곳 학생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세세토록 반사하기에 더욱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었다. Ed 6:144 · 교육자로서의 성경 아름답고 더럽혀지지 않은 갓 지음을 받은 땅 위에서, 하나님께서 미소 지으시며 보시는 중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욥 38:7)다. 이와 같이, 하늘과 공감하는 사람의 마음은 찬미의 곡조로 하나님의 선하심에 응답해 왔다. 인류 역사의 많은 사건들은 노래와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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