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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5장 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요한일서 5:3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14:24 · 믿음의 시험*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약 2:23, 21, 22). 바울은 말하기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지어다”(갈 3:7)라고 하였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믿음은 그의 행위로 나타났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느니라”(약 2:21, 22). 믿음과 행함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말하기를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라 그러면 그대는 안전하다. 그대는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진정한 믿음은 순종을 통해 나타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믿지 않는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요 8:39)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충실한 자들의 조상에 관하여 주께서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창 26:5)고 선언하신다. 사도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7)고 말한다. 그리고 그처럼 철저하게 사랑을 강조한 요한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요일 5:3)고 말한다.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6:8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인류는 첫째 천사를 통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고 주님을 천지의 창조주로 경배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사람이 이 일을 하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 현인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전 12:13)고 말한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어떤 예배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요일 5:3),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잠 28:9). GC 28:21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그는 이제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여도 무방한가? 바울은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롬 3:31),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롬 6:2)라고 말한다. 요한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요일 5:3)고 하였다. 새로 남으로써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의 율법과 일치됨과 동시에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게 된다. 이 위대한 변화가 죄인의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면 그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죄에서 성결로, 범죄와 반역에서 순종과 충성으로 옮겨지게 된다. 하나님과 멀어져 있던 옛 생애는 끝나고 음과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과의 화목의 생애가 시작된다. 그리하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롬 8:4)한다. 그 때에 심령에서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시 119:97)고 외치게 된다.

정로의 계단 1

SC 8:11 · 제자되는 증거 그러나 여기에 있어서 주의할 것은 순종이라는 것은 다만 외모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요 사랑으로 하는 봉사인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은 그의 품성의 표현이요 사랑의 대원칙의 구현(具現)이 되나니 그러므로 이것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당신의 정부의 기초가 된다.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져서 하나님과 같이 될 것 같으면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심령에 심어지면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의 생애에 실천되지 않을 것인가? 사랑의 원칙이 사람의 마음 가운데 심어지고 사람이 조물주의 형상대로 새로워지면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히 10:16) 하신 새 언약이 성취될 것이다. 그리고 율법이 마음에 새겨지면 그것이 생애를 형성하지 않을 것인가? 순종-사랑으로 하는 봉사와 충성-은 제자되는 참된 증거이다. 그러므로 성경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요일 5:3).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요일 2:4)다고 하였다. 믿음은 사람을 순종의 책임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믿음 곧 믿음만이 우리로 하여금 순종할 수 있게 하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누리는 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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