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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1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요한일서 1:7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5:31 · 왈덴스 보우도봐의 선교사들은 열심으로 뜻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복음의 귀중한 진리를 밝히 나타내 주었다. 그들은 매우 조심성 있게 손으로 베낀 성경을 내어 놓았다. 하나님을 마치 보복만 하시는 분으로 알고 엄격한 심판을 기다리면서 죄짐에 눌려 있는 양심적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그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기쁨이었다. 떨리는 입술과 눈물 어린 눈으로, 때로는 무릎을 꿇고, 그들은 동포들에게 죄인의 유일한 소망을 나타내 주는 하나님의 귀중한 약속을 읽어 주었다. 이리하여 진리의 빛은 암흑에 쌓여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비추어지고, 어두운 구름은 사라져 버리고, 마침내 치료하는 광선을 가진 의의 태양이 그들의 마음에 떠오르게 되었다. 때로는 성경의 어떤 부분을 되풀이해서 읽어 주었는데, 그 이유는 듣는 사람들이 그 말씀을 올바르게 들었는지 확인할 뜻으로 반복해서 읽어 주기를 바랐기 때문이었다. 특별히 다시 읽어주기를 간청한 성경 구절들은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게 하실 것이요”(요일 1:7)라는 말씀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 15)고 한 부분들이었다.

믿음과 행함 1

FW 25:9 ·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이다 이 성경 말씀을 볼 때 그대가 죄인이고 무가치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대를 받아 주시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으로 그대의 영혼이 괴로워하고 불신 속에 빠지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사실이 분명하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 4:8). 그대의 사정을 그분 앞에 제시하고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그대를 위해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간구하라. 사단은 그대를 엄청난 죄인으로 비난할 것이다. 그런데 그대는 그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대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나는 죄인임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는 구주가 필요하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9). 나에게는 구원을 주장할만한 아무런 공로와 선이 없다. 그러나 나는 모든 죄를 속죄하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흠 없는 하나님의 어린양의 피를 하나님 앞에 제시한다. 이것이 나의 유일한 탄원이다. 예수님의 이름이 나를 아버지께 가까이 나아가도록 해준다. 그분의 귀와 마음은 나의 가장 연약한 간구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려 있으며, 그분께서는 나의 간절한 필요를 채워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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