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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장 4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요한복음 7:46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2

5T 59:11 · 올무가 되는 세속적 마음 이것은 그분의 원수들까지도 “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요 7:46)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분의 말씀이다. 사람들의 말은 그들 자신의 인간적인 생각을 나타낸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다. 그분께서는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된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그러나 이 거룩한 말씀은 세상에 속하여 그 쾌락을 사랑하는 자의 마음 속에 있을 자리가 없다. 5T 110:2 · 말씀이 육신이 됨 이 진리는 너무도 많은 사람들에게, 의심과 불신의 원인이 되어 왔다. 이 세상에 오셨을 때 하나님의 아들이요 사람의 아들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당시의 사람들에게 이해되지 못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낮추시고 친히 인성을 취하셔서 타락한 인류와 접촉하고 그들을 건져낼 수 있게 되셨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은 죄로 어두워지고 그들의 정신 기능은 마비되고 그들의 지각은 둔해졌기 때문에 그들은 인성을 옷입은 그분의 신적인 특성을 분별할 수 없었다. 그들에게 있는 이같은 이해의 부족은 그분께서 그들을 위하여 성취하시고자 열망하신 사업에 장애가 되었다. 그러므로 당신의 가르침을 강조하기 위하여 그분은 자주 당신의 위치를 규명하고 옹호할 필요가 있었다. 당신의 오묘하고 신적인 특성을 말씀하심으로써 그분은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진리의 능력에 적응되게하는 일련의 생각 속으로 이끌고자 하셨다. 다시 그분은 거룩한 진리를 설명하기 위하여 그들이 잘 알고 있는 천연계의 사물들을 사용하셨다. 마음의 흙은 이리하여 좋은 씨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 그분은 당신의 청중들로 하여금 그분의 관심이 그들의 관심과 동일하고 그분의 심장이 그들의 기쁨과 슬픔에 있어서 그들을 동정함으로 뛰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셨다. 동시에 그들은, 그들의 가장 존귀한 랍비들이 소유한 것보다 훨씬 우월한 능력과 탁월함이 그분 안에 나타나 있음을 보았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그들에게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단순과 위엄과 능력으로 특징지워졌다. 그러므로 그들은 무의식 중에 “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요 7:46)라고 부르짖었다. 백성들은 그분의 말을 즐거이 들었다. 그러나 제사장들과 랍비들-진리의 수호자로서 그들에게 맡겨진 사명에 불성실한 그들 자신-은 무리들을 그들에게서 떠나 생명의 빛되신 분에게로 이끌은, 계시된 바로 그 은혜 때문에 그리스도를 미워했다. 그들의 성향 때문에 유대 민족은 그분의 신적인 특성을 분별하지 못하고 구속주를 거절했다.

교육 2

Ed 3:58 · 실 례 성경에 기록된 역사 중에는 참된 교육의 결과에 대한 많은 실례들이 제시되어 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지도 아래서 그 품성을 도야한 사람들의 귀한 경험을 보여 준다. 그들은 동료 인간들에게 축복이 되는 일생을 보내었으며, 하나님의 대표자로서 세상에 섰던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 중에는 가장 위대한 정치가인 요셉과 다니엘, 가장 현명한 입법관인 모세, 가장 충실한 개혁자인 엘리사가 있었고, 또한 “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요 7:46)던 예수님을 제외하면 세상에서 가장 큰 교사였던 바울 같은 인물도 있었다. Ed 4:32 · 크신 교사 예수 “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요 7:46). 이 말은 혹 그리스도께서 물질적이거나 지식적인 면에 대해서만, 또는 이론적이거나 사색적인 것들만 가르치셨더라도 사실이었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마음만 있었더라면 여러 세기에 걸쳐 연구해야 할 비밀까지도 설명하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분은 과학의 영역에서도 세상 끝날까지 계속될 사람들의 연구와 발명에 자극이 될 만한 것을 암시하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호기심을 만족케 하거나 이기적인 야심을 자극하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추상적인 이론이 아닌, 품성의 발달에 요긴하고 하나님을 아는 능력을 크게 하며 선행의 힘을 더하는 그런 방면의 일을 다루셨다. 그분은 일상의 행위에 관련된 진리와, 사람을 영원한 것에 연결시키는 진리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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