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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7장 3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요한복음 7:3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38:5 · 침을 당한 반석* 구주께서는 백성들의 마음을 당신께서 오셔서 주시려고 하는 축복에로 향하도록 하는 데 이 상징적인 의식을 사용하셨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예수께서는 온 성전 마당에 다 들릴만한 큰 음성으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말씀하셨다. 요한은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37-39)고 말했다. 정신을 상쾌하게 하는 물 즉, 바싹 마른 불모의 땅에 샘물이 솟아나고 사막이 꽃이 피는 곳이 되게 하고, 멸망당할 자들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흘러내린 샘물은 그리스도께서만이 주실 수 있는 생수로써, 영혼을 정결케 하고 새롭게 하고 활력을 주는 하나님의 은혜의 상징이다. 그리스도께서 내재하시는 사람은 그 속에 결코 다함이 없는 은혜와 능력의 샘을 가지고 있다. 예수께서는 참으로 당신을 찾는 모든 사람의 생애를 기쁘게 하고 그들의 길을 밝게 하신다. 마음속에 받아들여진 예수의 사랑은 선한 일 속에서 샘처럼 솟아나 영생에 이르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이 샘솟는 영혼은 자신이 축복을 받을 뿐 아니라 그의 의로운 말과 행실 가운데서 생수가 흘러나와 주위에 있는 갈급한 자들에게 활력을 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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