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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5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요한복음 6:53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25:11 · 유월절* 그 고기는 먹어야 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신다는 것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통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분께로부터 영적 능력과 영양을 끊임없이 공급받아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말씀의 뜻을 설명하시면서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53, 54, 63)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아버지의 율법을 받아들이시고 당신의 생애에 그 원칙을 실천하셨으며, 그 율법의 정신을 나타내시고 마음속에 있는 그 자비로운 능력을 보이셨다. 요한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고 말하였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그분의 경험에 동참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소화시켜서 그것이 생활과 행동의 원동력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그분과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하나님의 속성을 반사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 속에 생명이 없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업이 그의 제자들의 정신과 사업이 되어야 한다.

시대의 소망 2

DA 73:27 · “나를 기념하여”* 우리 주께서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 6:53-55)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우리의 육체적 생활에도 참되다. 우리는 이 세상 생애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은혜를 입고 있다. 우리가 먹는 떡도 그분의 찢어진 육체로 산 것이다. 우리가 마시는 물도 그분의 흘리신 보혈로 산것이다. 날마다 자기의 음식을 먹는자는 그가 성자이건 죄인이건 간에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양육을 받지 않는 자는 하나도 없다. 모든 떡덩이마다 갈바리의 십자가의 인이 찍혀있다. 모든 샘물에도 십자가가 반사되어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모든 것이 당신의 큰 희생의 상징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가르치셨다. 다락방에서 거행된 성만찬에서 비취는 빛이 매일의 생활 양식을 거룩하게 한다. 가족 식탁은 주님의 식탁처럼 되며 끼니마다 식사는 성만찬과 같이 된다. DA 77:9 · 유 다 한 회당에서 하신 생명의 떡에 관한 그리스도의 강론은 유다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었다. 유다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는 말씀을 들었다. 그는 그리스도께서는 세속적 유익보다 오히려 영적 유익을 제공하고 계시는 것을 보았다. 그는 스스로 선견 지명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은 아무런 명예도 갖지 못할 것이며 그분을 따르는 자들에게 높은 지위도 주지 못할 것이 뻔하다고 생각하였다. 유다는 자기 자신을 그리스도께 너무 가까이 밀착되지 않게 해서 원할 때는 언제든지 떨어져 나올 수 있게 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거리를 두고 지켜보기로 했고 실제로 그렇게 지켜보았다.

교회증언 5권 1

5T 81:6 · 매일의 성경 연구가 필요함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 6:53-57). 말씀과 교리로 활동하고 있는 자들 중 몇 사람이나 그리스도의 살을 먹으며 그분의 피를 마시고 있는가? 몇 사람이나 이 신비를 이해할 수 있는가? 구주께서는 이 문제를 친히 설명하신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을 믿는 자들의 실제적인 성품과 함께 짜여져야 한다. 살아 있는 유일한 믿음은,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것과 동화되어 생명의 한 부분이 되고 생애와 행동의 동기가 되게 하는 믿음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불리워진다. 그분은 아버지의 율법을 받아들이시고, 그 원칙을 당신의 생애에 실천하시고, 그 정신을 나타내시고, 마음 속에 있는 그 은혜로운 능력을 보여 주셨다. 요한은 말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그분의 경험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동화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씀과 일치되게 변화되고, 그 거룩한 특성을 반영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 안에 생명이 없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업은 그분의 제자들의 정신과 사업이 되어야 한다.

증언보감 2권 1

2TT 34:7 · 하나님 사업에서의 성공의 요소*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 6:53-57). 말씀과 교훈으로 일하고 있는 자들 중 몇 사람이나 그리스도의 살을 먹고 그분의 피를 마시고 있는가? 몇 사람이나 이 오묘한 이치를 이해할 수 있는가? 구주께서는 이 문제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63절)고 친히 설명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것을 믿는 자들의 실제적인 성품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생명력이 있는 유일한 믿음은 진리가 인간의 일부가 되고 생애와 행동의 원동력이 될 때까지 진리를 받아들이고 거기에 동화되는 믿음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불리어진다. 그분께서는 아버지의 율법을 받아들여 그 원칙을 당신의 생애에 실천하시고, 율법의 정신을 나타내시고, 마음속에 있는 율법의 유익한 능력을 나타내셨다. 요한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말한다(요 1:14).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그분의 경험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동화되어야 한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하여 그 말씀의 내용처럼 변화되어야 하고 거룩한 특성을 반영하여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사업이 그분의 제자들의 정신과 사업이 되어야 한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3:17 · 현명치 못한 결연(結緣)관계 이러한 성질의 모임에서 좋게 보이는 것들이 있는 듯하나 실제에 있어서 이 가운데는 선한 것을 무력하게 하는 요소들이 많이 있으며 결국 이러한 모임들은 영혼에 대한 관심에 큰 피해를 입힌다. 우리들에게는 일시적인 음식으로 지탱하는 생명이 아닌 또 하나의 다른 생명이 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 4: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예수님께서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리리”(마 6:54)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들의 몸은 우리들이 먹고 마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마치 자연계의 현상처럼 신령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도 역시 그러하다. 우리들의 정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영적인 특성을 유지하게 된다. 우리 구세주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고 말씀하셨다. 신령한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교통함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말씀을 깊이 생각해야 하며 마음 가운데 말씀으로 가득 차야 한다. 마음 가운데 쌓아놓으며 신령하게 품은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의 은혜의 능력을 통하여 순종할 때 그 말씀은 사람을 바르게 하고 바른 길로 나가게 한다. 그러나 모든 인간적인 감화력과 모든 세속적인 발명은 인간에게 능력과 지혜를 주기에는 너무나도 무력하다. 인간의 힘만으로는 정욕을 억제시키기 못하며 품성의 결함을 바로잡지 못한다. 하나님의 진리가 심령을 지배하지 않는 한 양심은 비뚤어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세속적인 단체에 어울리게 될 때에 그 정신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게 된다. 사람들은 그 말씀을 연구하거나 생애의 지침으로 삼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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