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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 3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5곳입니다. 요한복음 5:39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3

5T 35:4 · 하나님의 사업에 성실함 하나님께 속한 사물에는 더 많은 생각을 기울이고 세속적인 사물에는 더 적게 기울여야 한다. 만일 세상을 사랑하는 믿음의 공언자가 그 방면에서 그의 정신을 연단했을 것 같으면 그는 지금 세속적인 사업에 정통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정통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탐구하는 일에 부지런하여,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거듭거듭 읽으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이 문제에 관하여 고의적으로 무지해지면 그리스도인의 생애와 품성이 위태로워진다. 그것은 이해력을 눈멀게 하고 가장 고상한 능력을 타락시킨다. 우리의 생애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은 이것이다. 우리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계시된 진리의 원칙을 조직적으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그 원칙은 세상에 다가오는 일에 대하여 그들이 적응할 수 있게 해주고, 그들이 모든 교훈의 바람에 밀려 다니지 않도록 방어해 줄 것이다. 5T 52:11 · 참된 선교 정신 진리의 빛은 선교 활동을 통하여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고 있다. 인쇄물은 목회 활동으로 접촉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을 접촉하게 하는 도구이다. 성경 말씀을 그대로 사람들에게 제시할지라도 큰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의 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가서 분명한 그 말씀을 모든 사람의 양심에 강조하고 “성경을 상고하라”(요 5:39)고 한 우리 구주의 명령을 모든 사람에게 되풀이하라. 성경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거룩한 빛을 달라고 간원하고, 그 빛이 비출 때는 그 귀중한 빛을 남김없이 받아들이고, 두려움 없이 그 결과를 감수하도록 그들을 권면하라. 5T 105:18 · 임박한 쟁투 하나님의 율법은, 그분의 진실한 백성들에게 이전 어느 때 보다 더욱 사랑을 받고 존중되어야 한다. 남자와 여자, 젊은이와 어린이들을 막론한 모든 신자들의 정신과 마음에, “성경을 상고”(요 5:39)하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촉구할 가장 절박한 필요가 있다. 그대들의 성경을 이전에 결코 연구한 적이 없었던 것처럼 연구하라. 그대들이 신앙 생애에 있어서 더 고상하고, 더 거룩한 상태에 이르지 아니하면 그대들은 우리 주님의 나타나심을 위하여 준비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큰 빛이 주어진 그 만큼 그분의 백성들 편에, 거기에 상응한 열성과 성실과 헌신이 있기를 기대하신다. 더 큰 영성과, 하나님께 대한 더 깊은 헌신과, 그분의 사업에 있어서 지금껏 발휘된 적이 없는 열성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품성의 옷이 씻겨져 어린 양의 피로 희여질 수 있도록 기도에 많은 시간이 쓰여져야 한다.

증언보감 2권 3

2TT 16:2 · 사람의 심령을 시험할 때* 하나님께 속한 것에 더 많은 생각을 기울이고, 세속적 사물에 대하여는 생각을 적게 하라. 만일, 믿노라고 공언하면서 세상을 사랑하는 자가 자신의 마음을 그런 방향으로 기울일 것 같으면, 그가 지금 세속적인 사업에 정통하고 있는 그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고 말씀하셨다(요 5:39).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연구하는 일에 부지런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거듭 거듭 읽으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고의적인 무지는 그리스도인의 생애와 품성을 위태롭게 한다. 그것은 이해력을 어둡게 만들고 가장 고상한 능력을 부패케 한다. 그렇게 됨으로 우리의 생애에 혼란이 생긴다. 우리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세상에 다가오는 일을 위하여 그들을 준비시켜 주고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다니지 않도록 그들을 지켜줄 계시된 진리의 원칙을 아는 체계적인 지식을 소유할 필요가 있다. 2TT 21:12 · 참된 선교 정신* 진리의 빛은 선교 활동을 통하여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고 있다. 출판물은 목회 활동으로 접촉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는 수단이다. 사람들에게 성경을 펴고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사업이 성취될 수 있다. 모든 사람의 가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 가고, 그 분명한 말씀으로 각 사람의 양심을 깨우쳐 주고, 모든 사람에게 “성경을 상고하라”(요 5:39)는 구주의 명령을 거듭 알려 주라. 그들에게 성경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거룩한 빛을 간구하고, 그 빛이 비칠 때는 그 귀중한 빛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여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빛 가운데 거하도록 권면하라. 2TT 44:18 · 절박한 투쟁* 하나님의 백성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율법을 더욱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 “성경을 상고하”라(요 5:39)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모든 신자들, 곧 남자와 여자, 청년과 어린이들의 마음과 정신에 권유해야 할 필요가 가장 절실하다. 그대들은 과거에 결코 연구한 적이 없었던 그런 정도로 성경을 연구하라. 그대들의 신앙 생애에서 좀더 고상하고 높은 상태에 이르지 않을 것 같으면, 그대들은 우리 주님의 나타나심을 위하여 준비되지 않을 것이다. 큰 빛이 이미 주어져 있으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거기에 부응하는 열성과 성실과 헌신을 나타내기를 바라신다. 지금껏 가진 적이 없는 더욱 깊은 영성과, 하나님께 대한 더 큰 헌신과, 그분의 사업에 대한 열성이 있어야 한다. 우리의 성품의 옷이 씻겨져 어린 양의 피로 깨끗해지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기도에 바쳐야 한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2

2SM 1:99 · 광신주의와 기만적인 교훈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라고 말씀하셨다. 깊이 파고 들어가는 자들은 진리의 숨은 보화를 발견하게 된다. 성령께서는 열렬히 탐구하는 자에게 임재하신다. 성령의 조명하시는 광채가 말씀 위에 비취며 새롭고 신선한 중요성을 느끼도록 진리가 마음에 깊은 감명을 준다. 진리를 탐구하는 자의 마음에는 과거에 전혀 느껴본 적이 없는 화평과 기쁜 감정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전에 느껴 보지 못했던 진리의 고귀함을 깨닫게 된다. 새로운 하늘의 빛이 말씀 위에 비취며 성경의 매 글자마다 마치 금으로 색을 입힌 것처럼 광채를 발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마음과 정신에 말씀하시므로 그 말씀이 신령하고 생명이 있는 말씀이 되게 하신다. 2SM 1:128 · 광신주의와 기만적인 교훈 우리들은 이러한 광신적인 행위를 부채질해서는 안 되며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의 명예를 더럽히고 저들이 세상에 전해야 할 진리의 기별들에 대한 백성들의 신뢰심을 소실시키는 일을 반대하는 확실한 증언을 함으로써 신자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보았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유리한 지위에 두시기 위하여 놀라운 사업을 행하셨다. 진리의 감화력을 보존하는 일은 교회의 의무이다. 보배로운 말씀 가운데 보면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라는 말씀이 있다. 신중히 연구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순종한 영감의 말씀은 철저하게 모든 선한 행위를 자아내게 할 것이다.

설교와 강화 1권 2

1SAT 6:3 · 심판을 위한 준비 우리는 날마다 여기에서의 우리의 모든 행위의 기록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생각하는가? 만일 우리의 길에 주의하고 우리 앞에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우리의 생애는 오늘보다 훨씬 더 좋아질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시험 중에 집행이 유보된 자로 살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험하고 계시며, 우리가 어떤 품성을 건설할 것인지를 입증하고 계신다.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은 도덕적인 가치를 달아보기 위해 이 땅에 보내진다. 그리고 우리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마지막 분별의 날에 준비되도록 우리에게 경고의 기별을 보내신다. 그분은 우리 주위에 있는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고 우리에게 명하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느니라”(요 5:39)고 명하신다. 1SAT 30:29 · 참된 교육에 대한 장막회의 기별 그대가 읽는 모든 구절을 완전히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한 구절을 마음에 고정시키고, 그대 스스로 그것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구하고 표현된 모든 단어를 철저히 이해하려고 노력한 후 그 구절을 학생들에게 제시하라. 성경의 표면만 스쳐 가는 것은 별 유익이 없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완전히 이해한다면 사상이 성경을 연구하는 데 부어져야 한다. 우리는 게으르고 나태하지 않은 방법으로 크게 존중함으로 성경을 펼쳐야 한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받는 자에게 영이요 생명이다. 바리새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말씀은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요 5:39)이었다. 그들은 그분이 오실 것이라고 자신들이 짐작하는 방법에 관해 모든 증거를 모으면서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에 대한 증거를 위해 성경을 연구하고 있었으며, 그들 중에 그리스도께서 계셨을 때 그들은 믿음을 활용하여 그분을 분별하지 못했다. “너희가 생명을 얻고자 내게로 오지 아니하는도다”라고 그분은 말씀하셨다. “나는 사람의 영광을 받지 않는다”고 그분은 반대하는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셨다(40, 41절).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있음을 알았노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42-47절).

설교와 강화 2권 2

2SAT 13:2 · 성경을 상고함 우리의 복된 구주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니라”(요 5:39)고 말씀하셨다. 우리 구주께서는 제자들이 무엇을 통과해야 하는지를 바로 아셨다. 그들은, 부당하지만 죄인으로 취급받으셔서 하늘과 땅 사이에 달리신 구주의 몸을 증거 하였다. 그들은 그분의 몸을 취해 내려서 요셉의 새 무덤에 모셨다. 그들은 자신들의 시련 중에 살아 계신 구주의 중요성을 그렇게 많이 깨닫지 못하였다. 그들은 구주의 가치도 알지 못하였다. 그들의 이 큰 슬픔은 그들이 그분을 매우 필요로 하는 바로 그 시간이었다. 2SAT 46:23 ·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그러나 양떼의 목자들은 기별을 받아들이는 대신,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온 심각하고 경성 하게 하는 경고를 정죄하기 위해 성경을 부지런히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세상에 주어진 경고의 마지막 기별에 어떤 주의를 기울이는 것도 거절하고, 마땅히 되었어야 할 교회의 상태에 대하여 그들의 교회를 인정하지 않는 모든 것을 거부하려고 했다. 그들은 마음의 모든 논쟁적인 힘을 사용했으며, 자신들의 결론으로부터 있음직한 큰 가능성과 능력으로 생각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와 조화를 이루기 위해 그들의 교리적인 견해를 바꾸도록 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어떤 빛이나 증거를 찾기 위해 스스로 성경을 듣거나 연구하기를 거부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요 5:39).

실물교훈 2

COL 3:15 · 씨뿌리는 자* 이스라엘의 교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뿌리지 않았다. 그리스도께서 진리의 교사로써 하신 일은 그리스도 당시의 랍비들이 한 일과는 아주 판이하게 달랐다. 그들은 전설과 인간의 이론과 가설에 구애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 대신에 그 말씀에 대한 인간의 가르침과 저서에 치중하였다. 그러므로 그들의 교훈에는 심령을 소생시키는 능력이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교훈과 설교의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그는 항상 질문하는 자들을 “기록되었으되”, “성경에 어떻게 말하였느냐”, “네가 어떻게 읽느냐” 라고 하는 단순한 말로써 대하셨다. 반대자들이나 찬성자들을 막론하고 그들의 관심이 일깨워졌을 때에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말씀의 씨를 뿌리셨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살아 있는 말씀이 되시는 그분은 성경을 가리켜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 24:27). COL 12:14 · 새 것과 옛 것* 복음을 믿고 가르친다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은 잘못을 범하고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고 말씀하신 구약을 배척한다. 그들은 구약을 거절함으로 사실상 신약도 거절하고 있다. 왜냐하면 둘은 전혀 분리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복음이 없이는 하나님의 율법을 올바로 소개할 수 없으며, 또한 율법이 없이는 복음을 바르게 소개할 수 없다. 율법은 구체화된 복음이며 복음은 율법을 펼쳐 놓은 것이다. 다시 말하면 율법은 뿌리가 되고 복음은 향기나는 꽃과 그 꽃이 맺는 열매 이다.

청년에게 주는 기별 3

MYP 69:5 · 여러 방면의 사업 성경은 매여 있지 않다. 성경은 어떠한 사람의 집에도 가지고 갈 수 있으며 또한 성경의 진리를 각 사람의 양심에 제시할 수 있다. 고귀한 베뢰아 사람들같이 진리를 받은 후에 이것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알기 위하여 성경을 날마다 스스로 상고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라고 말씀하셨다. 구세주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을 뿐 아니라 “성경을 상고하”라고 명령하셨다. 이것은 크고 중요한 일이며, 우리에게 위탁되었다. 그리하여 성경을 상고함으로써 우리는 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은 보상을 받지 않는 일이 없는 까닭이다. 그분께서는 성경 말씀 가운데 나타난 빛을 따르는 이러한 충성의 행동을 당신의 특별한 은총의 징표로 보답하실 것이다. ― 안식일학교 사업에 관한 권면, 29, 30. MYP 82:13 · 성경 연구의 가치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 119:130). 천사들은 성경을 상고하는 자들의 곁에 서서 마음에 감동을 주며 빛을 비추어 준다. 1800년 전 처음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은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은 오늘날도 동일한 힘을 가지고 우리에게 임한다. ― 리뷰 앤드 헤랄드, 1881년 1월 11일 MYP 84:1 · 성경 연구에 있어서의 인내성 있는 노력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요 5:39). 상고, 즉 찾는다(영문 성경)는 말은 잃어버린 물건을 찾으려고 부지런히 살펴본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에 있는 숨은 보화들을 찾아보라. 그대들은 그것들 없이는 지낼 수가 없다. 어려운 대목은 절과 절을 비교하면서 연구하라. 그리하면 성경이 성경을 여는 열쇠가 되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전도 2

Ev 5:60 · 공중전도회를 위한 계획 교리는 세상의 위인들이 따져도 흠이 없어야 함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요 5:39)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 백성들이 진리에 대하여 하는 모든 주장은 가장 위대한 인간의 비판으로 따져도 흠이 없어야 할 것이다. 이 세상의 위인들 중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 진리와 접촉하게 될 것이므로 우리가 하는 모든 주장은 성경 말씀으로 엄밀히 검토되고 시험되어야 한다. 현재 우리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듯하나 이 상태가 앞으로 항상 계속될 것은 아니다. 우리를 전방에 나서게 할 운동들이 전개되고 있으며, 역사가들이나 세상의 가장 위대한 사람들이 진리에 대한 우리의 이론을 혹평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Ev 15:20 · 성경 교사* 집집마다 성경을 가지고 들어가 가르침 ― 성경은 사슬에 묶여 있지 않다. 성경은 집집마다 가지고 들어갈 수 있고 모든 사람의 양심을 향하여 성경의 진리를 증거할 수 있다. 고상한 베뢰아 사람들처럼 진리가 증거되었을 때에 사실이 그런가 아닌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매일 저들 스스로 성경을 상고할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라고 말씀하셨다. 이 세상을 구속하신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으라고만 하지 않으시고 “성경을 상고하라”고 분부하셨다. 성경 연구는 크고 중대한 일이며 이 책임이 우리에게 위탁되었고 실상 우리가 성경을 상고하므로 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명령에 대한 순종은 보상이 없이 물러가지 않게 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에 나타난 빛을 따르는 자들의 충성스런 행위를 위하여 당신의 은총에 따르는 특별한 기념품으로 면류관을 씌워 주실 것이다.― 안식일학교 사업에 관한 권면 84 (1889)

믿음과 행함 2

FW 3:51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말씀을 우리의 안내자가 되도록 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제자들을 위하여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라고 기도하셨다. 바울은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 줄 스스로 생각하고”(행 26:9)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신념이 그의 길을 바르게 만들지 못했다.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였을 때 복음이 그를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했다. 그는 변화되었다. 그의 심령 속에 심겨진 진리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의 믿음과 용기를 그에게 주었기 때문에 그는 어떠한 반대에도 요동치 않았고 어떠한 시련에도 위축되지 않았다. FW 17:3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 때문에 믿으라 그대는 법왕권이 그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안다. 사람은 스스로 성경을 해석할 권리가 없다. 그들은 누군가가 그들에게 성경을 해석에 주어야 한다. 그대에게는 지성이 없는가? 그대는 이성이 없는가?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과 관원들에게 주신 것과 동일한 판단력을 일반 사람들에게는 주시지 않으셨는가? 생명과 영광의 주가 되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들이 그분을 알았다면, 그들은 결코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성경을 상고하라고 말씀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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