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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장 20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5곳입니다. 요한복음 17:20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49:40 · 가나안의 분배* 하나님의 백성 사이는 연합과 우애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하신 바이다. 십자가에 못 박히기 바로 전에 드리신 그리스도의 기도는 당신의 제자들로 하여금 당신께서 아버지와 하나가 되신 것처럼 하나가 되게 하여 세상으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 함이었다. 이러한 가장 감명적이고 놀라운 기도가 각 시대를 통하여 내려와 현대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이는 당신이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요 17:20)라고 말씀하신 까닭이었다. 우리는 진리의 한 원칙도 희생하지 말아야 하는 동시에 이같은 연합의 상태에 도달해야 함이 우리의 끊임없는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증거이다. 예수께서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 13:35)고 말씀하셨다. 사도 베드로도 교회에게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3:8, 9)고 권고한다.

교회증언 1권 2

1T 46:2 · 북부 위스콘신 정직한 사람들은 현대 진리의 일관된 연결성을 깨달을 것이다. 그들은 그 진리의 조화로운 연결, 곧 차례로 사슬이 지어져 하나의 전체로 통일되어 있는 것을 깨닫고, 그 진리를 굳게 붙들게 될 것이다. 현대 진리는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인도하고 계시는 백성은 이 중요하고 견고한 토대 위에서 연합을 이루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는 흩어 버리고 분열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다른 믿음과 견해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이용하지 않으실 것이다. 하늘과 거룩한 천사들은, 한 단체로 연합시키고 믿음의 연합을 이루어 주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사단은 이것을 반대하고, 그리스도께서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0, 21)라고 드린 기도가 응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흩어 버리고, 분열시키고, 상이한 감정을 품게 하고자 작정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이 하나가 되도록 계획하셨다. 만일, 한 사람이 나가서 이렇게 전하는데 그와 견해가 다른 사람이 저렇게 전한다면, 그들의 말을 통하여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가 될 것인가? 그렇게 되면, 견해의 차이가 생기게 될 것이다. 1T 55:18 · 동부의 사업 하나님께서는 한 백성을 불러내어 하나로 서고 연합하고 같은 것을 말하도록 준비시키셔서,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제자들을 위하여 하신 기도가 이루어지게 하신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0, 21).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84:7 ·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 우리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도들이 행한 것처럼 예수 안에 있는 진리에 대하여 확실한 증거를 전해야 한다. 우리는 성령의 능력을 믿고 자비와 선하심과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구세주의 사랑을 증거해야 하며 많은 사람들의 심령에서 흑암을 몰아내는 매개물들이 되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돌리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아들과 딸이 성취해야 할 위대한 사업이 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요 14:15, 16)라고 말씀하셨다. 주님께서 당신의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실 때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당신과 함께 자리를 같이 한 사람들만을 위해서 기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요 17:20)하여 기도하셨다고 하였다. 또다시 주님께서는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요 14:28)고 말씀하셨다. 이처럼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셨고 당신의 동역자들로서 저들에게 성공을 보장해 주시기 위하여 풍성한 허락의 말씀을 해주셨음을 우리는 안다. 주님께서는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요 14:12)고 말씀하셨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2:63 · 오류에 속하여 기관을 전복시키려는 운동들 아, 인간의 심정이란 얼마나 거짓된 것인가! 인간의 마음은 얼마나 쉽게 악과 더불어 조화를 이루고 있는가! 영혼의 관심사, 영혼의 순결성, 하나님께 대한 영혼의 참되고 거룩한 개념 및 신성하고 영원한 사물에 대하여 무엇보다도 해로운 것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지 않은 것에 계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을 높이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신은 그의 심령에 독소를 뿜으며 그의 이해력을 저하시킵니다. 순결한 진리는 받는 자의 품성에 고상하고 세련되며 성화케 하는 감화력을 끼침으로써 그 근원이 거룩하신 주님께 있다는 것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모든 진리의 창시자이신 주님께서는 하늘 아버지께 향하여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0, 21). 분열을 일으키고 진리를 버리고 떠나게 하는 일들이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의심하고 비평하며 비난하고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태도는 그 마음에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그러한 태도는 연합을 이루게 하지 못합니다. 과거에 저들 자신이 깊은 죄 가운데 빠져 있으면서 놀라운 빛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그러한 일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들의 주장 가운데는 이단설, 부정직 및 허위 등 온갖 것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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