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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 4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요한복음 1:45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16:5 · 혼인 잔치에서* 혼인 잔치에서 마리아는 여전히 친절하고 믿음직한 아들을 만났다. 그러나 그는 전과 같지 않았다. 그의 용모는 변하였다. 그의 얼굴은 광야에서의 투쟁의 흔적을 지니고 있었으며 위엄과 권세의 새로운 표정이 그의 하늘의 사명을 증거해 주었다. 곁에는 존경의 눈길로 그를 따르고 예수를 주라고 부르는 일단의 청년들이 함께 있었다. 이 동행자들은 예수의 침례받으실 때와 또 각처에서 보고 들은 것을 마리아에게 상세하게 말해 주었다. 그들은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요 1:45)다는 말로써 결론을 맺었다. DA 31:9 · 열 둘을 세우심* 제자들이 나뉘어 이뤄진 무리 중 한 무리의 머리에 빌립이라는 이름이 실려 있다. 빌립은 예수께서 “나를 좇으라”는 분명한 명령을 하신 최초의 제자였다.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의 동네인 벳새다 태생이었다. 그는 침례 요한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그가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포하는 것을 들었다. 빌립은 신실한 진리의 탐구자였으나 그의 마음은 믿는 데는 느렸다. 그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지만 예수에 관하여 나다나엘에게 한 그의 선언은 그가 예수의 신성을 완전히 확신하지 않았었다는 것을 보여 준다. 하늘에서 들리던 음성이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하였지만 빌립에게 그리스도는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요 1:45)였다. 5천명을 먹이시던 때에 빌립의 믿음의 부족이 다시 나타났다. 예수께서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고 질문하신 것은 그를 시험하기 위함이었다. 빌립의 대답은 불신의 편에 있었다. “각 사람으로 조금씩 먹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요 6:5, 7). 예수의 마음은 슬펐다. 빌립은 예수의 하시는 일을 보고 그 능력을 느꼈었지만 아직도 그에게는 믿음이 없었다. 헬라 사람들이 예수에 관하여 빌립에게 질문하였을 때에 그는 그들을 구주께 소개할 기회를 붙들지 않고 안드레에게 말하기 위하여 갔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마지막 몇 시간 전에 한 빌립의 말은 신앙을 꺾는 그런 것이었다. 도마가 예수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라고 물었을 때에 구주께서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 너희가 나를 알았다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고 대답하셨다. 빌립에게서 불신의 대꾸가 나왔다.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요 14:5-8). 3년 동안 예수와 함께 있었던 이 제자는 그렇게도 마음이 느리고 믿음이 연약하였다.

교회증언 6권 2

6T 4:7 · 참여도를 높임 나다나엘은 침례 요한이 메시야로 선언한 그분이 참으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인지를 알기 위하여 기도하였다. 그가 그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 놓고 빛을 구할 때 빌립이 그를 불렀다. 그리고 진지하고 기쁜 음조로 외쳤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요 1:45). 6T 86:14 · 무활동의 결과 빌립과 나다나엘의 경우는 참된 본고장 선교 사업의 본보기이다. 빌립은 예수를 보았고, 그분이 메시야라는 확신을 얻었다. 기쁨으로 그는 이 좋은 소식을 그의 친구들도 알게 되길 바랬다. 그에게 위안을 주었던 그 진리가 나다나엘에게 전해지길 소원하였다. 마음속에 있는 참된 은혜는 나누어 줄 때에야 그것의 존재를 드러낸다. 빌립은 나다나엘을 찾아 나섰고, 그가 부르자 나다나엘은 무화과나무 아래 그의 기도 장소에서 대답하였다. 나다나엘은 예수의 말씀을 들을 특권을 갖지 못하였지만 영으로 그는 그리스도께 이끌렸다. 그는 빛을 원하였으며, 그 순간 신실히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다. 빌립은 기쁨으로 소리쳤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나사렛 예수니라”(요 1:45). 빌립의 초청으로 나다나엘은 구주를 찾아 나섰고 발견하였다. 그리고 그도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일에 가담하였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22:6 · 엘렌 G. 화잇의 특별한 사업 나다나엘은 침례 요한이 구세주를 가리키며 “보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바라보았다. 그러나 그는 세계의 구원자이신 주님의 외모를 보고 실망하였다. 고생과 궁핍의 흔적을 가진 저가 어떻게 메시야가 될 수 있을까? 예수님은 노동자였다. 주님께서는 가난한 노동자들과 함께 일하셨다. 나다나엘은 더 생각할 필요가 없는 듯이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께서 과연 어떤 성품의 소유자였는지에 대하여 결정적인 견해를 굳히지 않았다. 그는 무하과나무 밑으로 가서 무릎을 꿇고 사실상 그분이 메시야였는지 하나님께 물어 보았다. 그가 아직 그곳에 있을 때에 빌립이 와서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고 말하였다. 그러나 “나사렛”이란 말이 또다시 그의 불신을 자극시켰으며 그는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고 말하였다. 그는 편견으로 가득 차 있었으나 빌립은 그의 편견을 건드리려고 하지 않았다. 빌립은 단순하게 “와 보라”고 하였다. 나다나엘이 예수님 앞에 왔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나다나엘은 깜짝 놀랐다. 그는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라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요 1:45-48)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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