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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7장 1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요한계시록 7:15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32:15 · 산상수훈* “여호와께서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하감하”(시 138:6)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온유하심과 겸손한 정신을 나타내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신다. 그들이 비록 세상의 멸시를 받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들은 큰 가치가 있다. 지혜자와 위인과 자선하는 자들만이 하늘 궁정에 들어갈 통행권을 얻는 것이 아니며, 열성과 쉼이 없는 활동으로 분주한 일꾼만이 얻는 것도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함께 거하시기를 갈망하는 마음이 가난한 자, 하나님의 뜻 행하기를 최고의 희망으로 삼는 마음이 겸손한 자, 이런 사람들이 넉넉히 들어갈 권리를 얻을 것이다. 그들은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만든 자들의 반열에 들어갈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계 7:15)라. DA 35:14 · 초 청* 예수를 힘입어 우리가 안식을 얻는 때에 하늘 나라는 여기에서 시작된다. ‘와서 나를 배우라’는 주님의 초청에 응답하여 나옴으로 우리는 영생을 시작하는 것이다. 하늘이란 그리스도를 통하여 끊임없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천국의 복락을 오래 누릴수록 더욱더 풍성한 영광이 우리 앞에 열릴 것이며 하나님을 알수록 우리의 행복은 증대할 것이다. 우리가 이생에서 예수와 동행할 때에는 당신의 사랑으로 충만함을 입을 것이요 당신의 임재하심으로 만족을 느낄 것이다. 인성이 감당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우리는 이 땅에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세의 영광에 어찌 비할 수 있겠는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계 7: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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