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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3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요한계시록 3:7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5:18 · 지성소에서의 봉사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서 오늘날의 교회에 준 말씀,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 3:7, 8)고 한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GC 26:6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그런데 한편으로 그들의 믿음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여러 가지 모양의 과격한 일들이 생겼다.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이라면 지상의 언약궤에 넣었던 율법은 하늘에 있는 언약궤속에 있는 율법의 사본(寫本)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하늘 성소에 관한 진리를 받아들이고 믿을 것 같으면 하나님의 율법도 당연히 시인하고 넷째 계명의 안식일도 준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분명한 일이었다. 바로 이것이 하늘 성소에서 행하는 그리스도의 봉사를 나타내 주는 성경 구절에 대한 바른 해석에 대하여 가혹하고 결정적인 반대를 일으키게 한 근본 요인이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문을 닫고, 하나님께서 닫으신 것을 열고자 하였다. 그러나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계 3:7) 그리스도께서는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계 3:8)고 선언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지성소의 문, 곧 지성소의 봉사를 열어 보여주심으로 하늘 성소의 열린 문으로부터 빛이 흘러나와 넷째 계명이 거기에 보관되어 있는 율법의 한 부분임이 보여진 바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을 사람이 넘어뜨릴 수 없었다.

초기문집 2

EW 5:7 ·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살전 3:8).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 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계 3:7-13). EW 8:2 · 열린 문과 닫힌 문 나는 예수께서 성소의 문을 닫으신 것과 아무도 그 문을 열 수 없는 것을 보았고 또 그가 지성소의 문을 여신 것과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을 것을 보았다(계 3:7, 8).* 그리고 예수께서 법궤가 있는 지성소의 문을 열어 놓으신 이래 십계명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줄곧 빛을 비추고 있었으며 그들은 안식일 문제로 시험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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