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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6곳입니다. 요한계시록 22:17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50:24 · 초막절에서* 목마른 영혼에게 하신 그리스도의 외침은 지금도 여전히 들려오고 있으며, 명절 마지막 날 성전에서 들은 자에게 보다도 더욱 큰 능력으로 우리에게 호소한다. 샘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열려 있다. 피로하고 목마른 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신선한 물이 제공되어 있다. 예수께서는 아직도 외치고 계신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내게 와서 마시라”,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계 22:17; 요 4:14). DA 87:18 · 가서 모든 족속을 가르치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계 22:17). 듣는 모든 사람은 이 초청을 반복할 것이다. 생애의 어떤 방면에서 일하도록 부르심을 받았든지 간에 사람들의 제일 큰 관심사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사람이 회중 앞에서는 말할 수 없을지 모르나 개인들을 위하여서는 일할 수 있다. 사람은 자기의 주님께로부터 받은 교훈을 개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 목회는 설교하는 일만이 아니다. 병자와 고통당하는 자를 구제하고 곤궁한 자를 도우며 낙담하고 믿음이 적은 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는 자들은 목회자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원근에 죄책감에 억눌린 영혼들이 많이 있다. 인류를 타락시키는 것은 곤고나 노역이나 빈곤이 아니라 죄와 악행이다. 그것이 불안과 불만을 가져온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종들이 죄로 병든 영혼들을 섬기기를 바라신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05:7 · 하나님의 극기하심 아무도 인간의 어떤 공적이 자신이 지은 죄의 빚을 조금이라도 갚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는 제한되고 편협한 견해를 주장하지 말 것이다. 이러한 견해는 치명적인 기만이다. 만약 그대들이 이 뜻을 이해하려면 그대들은 반드시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언쟁하는 일을 그쳐야 할 것이며 겸손한 마음으로 대속의 의미를 살펴보아야 한다. 이 문제를 밝히 깨닫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는 수천 수만의 영혼들이 저들 자신의 행함을 의존함으로 마귀의 자녀들이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선한 행실을 요구하셨고 율법 역시 선한 행실을 요구한다. 그러나 인간이 자기 스스로 자신의 선행이 전혀 무가치한 죄 가운데 처하므로 오직 예수님의 의만이 유용한 것이 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을 중보하시기 위하여 항상 살아 계시므로 모든 영혼을 구원하실 수 있다. 인간이 자신의 구원을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오로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계 22:17)는 초청을 수락하는 일뿐이다. 인간이 범하는 어떤 죄든지 갈바리에서 만족을 찾을 수 없는 것은 없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열렬한 호소로서 계속적으로 죄인에게 철저한 속죄를 제공하고 있다.

실물교훈 2

COL 19:46 ·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 비유 가운데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오라고 한 명령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 말씀은 우리가 사람들로 하여금 강제로 복음을 받도록 해야 된다는 가르침으로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이 말씀은 오히려 초청의 긴급성과 권면을 효과적으로 제시해야 함을 나타낸다. 복음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데 강제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 복음 기별은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사 55:1),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계 22:17)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운 능력이 우리를 강권하여 주께로 나아가게 한다. COL 30:10 · 열 처녀* 이런 사람들은 위태로운 때에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부르짖는 자들이다. 저희는 저희 마음을 안심시키고, 위험을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 저희가 저희의 혼수 상태에서 깨어났을 때에 그들의 부족을 깨닫고 다른 사람에게 가서 저희의 부족을 채워 달라고 간청한다. 그러나 영적 사물에 있어서는 아무도 다른 사람의 부족을 보충해 줄 수 없다. 하나님의 은혜는 각 사람에게 값없이 제공된다.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계 22:17)는 복음의 기별이 전파되었다. 그러나 품성은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없는 것이다. 아무도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믿을 수 없고 아무도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성령을 받을 수 없다. 아무 사람도 성령의 역사의 결과로 이루어지는 품성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없다.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 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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