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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2곳입니다. 요한계시록 22:12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0:25 · 암흑을 뚫고 비치는 빛 그리스도의 희생과 제사장 직분을 표상하는 구약 시대의 상징적 의식에 있어서 성소를 정결케 하는 일은 제사장이 하는 연중 봉사 중의 맨 마지막 것이었다. 그것은 속죄의 사업을 완성하는 일이요, 이스라엘 사람들의 죄를 도말하고 제거해 버리는 일이었다. 그것은 하늘의 기록책에 적혀 있는 하나님의 백성의 죄를 도말하고 제거하시는 하늘의 대제사장 그리스도의 최후의 봉사를 예표하는 것이었다. 이 봉사는 조사하는 일, 곧 심판하는 일로써 그리스도께서 권세와 영광으로 구름을 타고 재림하시기 전에 있을 일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는 모든 사건이 결정된 후가 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주리라”(계 22:12)고 말씀하셨다. 또한 계시록 14장 7절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라”고 한 첫째 천사의 기별은 재림직전에 있을 이 심판을 말한 것이다. GC 24:38 · 하나님의 성소 구약 시대에 백성들의 죄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속죄 제물에게로 옮겨지고 그 제물의 피를 통하여 죄는 상징적으로 다시 성소로 옮겨졌던 것처럼 새 언약에는 회개한 자의 죄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에게로 옮겨지고, 그리스도께서는 그것을 실제적인 하늘 성소로 옮기셨다. 그런데 마치 모형적 지상 성소의 정결이 그것을 더럽혀 왔던 죄를 도말함으로 되었던 것처럼 하늘 성소의 실제적인 정결도 거기에 기록된 죄를 도말하거나 제거해 버림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이일이 이루어지려면 누가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속죄의 혜택들을 받을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기 위하여 기록책을 조사하는 일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성소의 정결에는 조사하는 일, 곧 심판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다. 이 일은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재림하시기 전에 이루어져야 한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오실 때에는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실 상급을 가져오실 것이기 때문이다(계 22:12참조).

교회증언 1권 2

1T 57:13 · 헐 목사에게 보낸 편지* 나는 말씀과 교리를 전하는 목사들 앞에 큰 사업이 놓여 있고 무거운 책임이 그들에게 지워져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활동을 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충분할 만큼 가까이 접근하고 있지 않다. 그들의 사업은 너무도 보편적이고, 흔히는 너무 산발적이다. 그들의 활동은 그들이 활동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로 집중되어야 한다. 그들이 강단에서 설교할 때, 그들은 다만 사업을 시작한 데 불과하다. 그 후에 그들은 그들이 설교한 바를 실천하고, 하나님의 사업에 욕 들리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를 돌봐야 한다. 그들은 모본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생애를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고후 6:1). 설교를 끝낸 것으로 목사의 일이 마쳐진 것은 아니다. 그는 그 때에 짐을 벗어 버리고, 실제적인 필요가 있지 않는 한 독서나 저술에 그의 정신을 몰두시켜서는 안 된다. 그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영혼들을 위하여 개인적으로 활동하고, 화롯가에서 대화를 나누고,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영혼들에게 호소하고 권면하는 등 자신의 개인적 활동을 통하여 공중 활동을 뒷수습해야 한다. 이 지상에서의 우리의 사업은 미구에 마쳐지고, 주님께서”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계 22:12) 주실 것이다. 1T 62:34 · 우리의 목사들 진정한 관용은 번영과 부(富) 때문에 너무도 흔히 훼손된다. 역경 중에 있거나 미천한 빈곤에 처해 있는 남녀들은 때때로 진리에 대한 매우 큰 사랑과, 하나님의 사업의 번영과 동료 인간들의 구원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나타낼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재물을 가지고 있기만 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말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빈번히, 이 사람들을 시험하여 가치를 입증하신다. 그분은 그들을 번영케 하시고, 그들의 기대 이상으로 광주리와 상점을 축복하신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은 기만적이다. 그들의 훌륭한 의도와 약속은 마치 흔들리는 모래와 같다. 그들은 소유하면 할수록 더 바란다. 그들은 번영하면 할수록 얻기 위하여 더 열광한다. 궁핍한 중에 있을 때 한동안 관대하였던 이 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인색하고 가혹해진다. 돈이 그들의 신이 된다. 돈이 그들에게 주는 권세, 그것 때문에 받는 영광을 기뻐한다. 천사는 말하였다. “그들이 어떻게 시험을 견디는지 주목해 보라. 부의 영향 아래 이루어지는 품성의 계발을 주시해 보라.” 어떤 사람들은 궁핍한 가난뱅이들을 압제하고 있으며, 가장 낮은 값으로 그들의 봉사를 받고자 한다. 그들은 거만해졌다. 그들에게 있어서 돈은 곧 힘이었다. 나는 하나님의 눈이 그들을 주목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기만당하였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주리라”(계 22:12).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27:4 · 두려운 기만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계 12:17). 우리 주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두 무리가 존재하게 될 것이 우리에게 명백하게 보여졌다. 어느 무리 가운데서 우리가 발견되기를 원하는가?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계 22:12-14). 이것이 계명을 지키는 자들의 목적지이다.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그 성에 들어가는 무리의 숫자 속에 속하기를 우리 모두가 원해야 하지 않겠는가? TM 72:2 · 거짓 목자들 오실 분께서는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에 의해 그 믿음의 열매로 행해진 모든 선행은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어떤 한 별이 다른 별과 그 영광이 차이나는 것처럼 신자들도 미래의 삶 속에서 그들에게 할당된 제각기 다른 영역을 갖게 될 것이다.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고 사단 편에서 동행하여 그 제안을 듣고, 그가 충동질하는 대로 순종하여 자신의 영혼은 물론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영혼들까지 위태롭게 하고, 육욕적인 마음을 만족시킴으로 자신의 모본으로 죄에 대해 관용을 보인 인물들, 이런 인물들이 이기는 자 가운데 들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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