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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4장 6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3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4:6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70:20 · 감람산 위에서*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한 예언 가운데서 그리스도께서는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예언은 다시 성취될 것이다. 그 시대의 차고 넘치던 그와 똑같은 죄악을 현대에서 본다. 복음 전파에 관한 예언도 그와 같다. 예루살렘이 멸망하기 전에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한 바울의 기록에는 복음이 “천하 만민에게”(골 1:23) 전파된 바라고 선언하였다. 그와 같이 인자가 오시기 전에 이제 영원한 복음이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계 14:6, 14) 전파되어야만 한다. 하나님께서는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행 17:31)셨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날이 언제 이르게 될는지 우리에게 알리신다. 그분은 온 세계가 다 회개할 것이라고 하지 않으시고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함으로 우리 주의 강림을 촉진시킬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오시는 날을 바라볼 뿐만 아니라 그날을 재촉해야 한다 (벧후 3:12 상단 참조). 만일 그리스도의 교회가 주께서 명하신 바와 같이 맡겨진 사업을 이루었다면 온 세계는 벌써 경고를 받았을 것이며 우리 주 예수께서는 능력과 큰 영광으로 이 세상에 오셨을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18:39 · 여명을 알리는 사자(使者) 그 경고의 기별은 요한계시록 14장에 기록되어 있다. 거기에 하늘의 천사들에 의하여 전파되는 삼중(三重)기별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즉시 인자가 와서 땅의 익은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사건이 전개되고 있다. 경고의 첫째 기별은 심판이 임박하였다는 것을 선포한다. 선지자는 공중을 날아가는 한 천사를 보았다. 그는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6, 7). GC 21:1 · 종교적 대각성 재림이 가까웠다는 선포와 함께 종교적 대각성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이 요한계시록 14장의 첫째 천사의 기별에 예언되어 있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계 14:6, 7).

실물교훈 3

COL 6:9 · 겨자씨 한 알* 겨자씨 비유는 이 세상 마지막에 매우 현저하게 또 아주 영화롭게 성취될 것이다. 그 작은 씨가 나무가 될 것이다. 경고와 은혜의 마지막 기별은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계 14:6-14) 에게 보급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행 15:14)실 것이다. 그리하여 온 세상이 “그의 영광으로 환하여”(계 18:1)질 것이다. COL 19:21 ·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 요한은 그리스도의 재림 바로 전에 복음기별이 힘있게 전파될 것을 요한계시록에 예고했다. 그는 한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 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계 14:6, 7)라고 외치는 것을 보았다. COL 19:25 ·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 복음의 초청은 온 세상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계 14:6)에게 주어지는 기별이다. 경고와 자비가 섞인 마지막 기별은 그 영광으로 온 세상을 환하게 해야 한다. 이 기별은 빈부 귀천을 막론하고 모든 계급의 사람들에게 주어져야 한다.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고 그리스도께서는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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