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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1:19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4:17 · 하나님의 성소 하늘 성소는 지상 성소를 통하여 두 칸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사도 요한이 계시 중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전을 보도록 허락되었을 때 그는 거기서 “일곱 등불 켠 것”(계 4:5)을 보았다. 그는 또한 한 천사가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고 …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계 8:3) 놓는 것을 보았다 여기에서 선지자는 하늘에 있는 성소의 첫째 칸을 보도록 허락되었다. 그리고 그는 거기서 “일곱 등불 켠 것”과 향단을 보았는데, 그것들은 지상 성소에서 금등대와 향단으로 표시된 것들이었다. 요한은 또한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계 11:19)는 광경을 보았다. 그는 그 때에 휘장안에 있는 지성소를 보았다. 그리고 그는 지상 성소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넣어두기 위하여 모세가 만든 거룩한 법궤로 대표된 언약궤를 보았다. GC 26:1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 … 더라”(계 11:19). 이 언약궤는 성전의 둘째 칸, 곧 지성소에 있다.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인 지상 성막의 봉사에 있어서, 지성소는 오직 대속죄일에만 성소를 정결케 하기 위하여 열리었다.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언약궤가 보였다는 말은 1844년에 그리스도께서 속죄의 마지막 사업을 하시기 위하여 하늘 지성소로 들어가실 때에 그 지성소가 열린 것을 말한다. 주님께서 지성소의 봉사를 위하여 그 곳으로 들어가실 때 믿음으로 그들의 대제사장을 따라간 자들은 언약궤를 보았다. 성소 문제를 연구함에 따라 그들은 구주의 봉사가 변경된 것을 알게 되었고, 주님께서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봉사하시되 당신의 피를 가지고 죄인들을 위하여 중보하고 계시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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