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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요한계시록 1:7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88:8 ·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께로”*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모습으로 하늘에 올라가셨다. 제자들은 그분을 영접하는 구름을 보았다. 저희와 같이 걸으시고 이야기하시고 기도하시던 바로 그 예수님, 저희와 같이 떡을 떼시고 호수 위에 뜬 저희 배 속에 함께 계셨던 그분, 바로 그날 저희와 함께 땀을 흘리며 감람산으로 올라오시던 바로 그 예수께서 이제 아버지의 보좌에 앉으시기 위하여 하늘로 올라 가셨다. 그리고 그들이 보는 데서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바로 그분이 그가 승천하신 그대로 다시 오시리라는 것을 천사들은 그들에게 확실하게 말해 주었다. 그분은?” 구름을 타고” 오실 것이며 “각인의 눈이 그를 볼”것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계 1:7; 살전 4:16; 마 25:31)라 하셨다. 그 때에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3)고 주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하신 약속이 성취될 것이다. 제자들이 저희 주께서 다시 오신다는 희망으로 기뻐한 것은 당연했다.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18:6 · 여명을 알리는 사자(使者)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에 감람산 위에 머물러 있던 천사들은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거듭 되풀이하여 말하였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 사도 바울은 성령의 영감을 받아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라”(살전 4:16)고 증언하였다. 밧모섬의 선지자 요한은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계 1:7)라고 말하였다. GC 41:7 ·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 무덤은 열리고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단 12:2)다. 셋째 천사의 기별을 믿고 죽은 사람들은 모두 영화롭게 된 몸으로 무덤에서 나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 자에게 주는 하나님의 평화의 언약을 듣는다. “그를 찌른 자”(계 1:7)들, 그리스도의 죽음의 고통을 조소하고 조롱한 자들, 그리스도의 진리와 그분의 백성들을 몹시 핍박한 자들도 또한 일어나서 영광 중에 계신 그분을 쳐다보고 충성되고 온순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을 보게 된다.

마지막 사건들 2

LDE 20:2 · 그리스도의 재림 무덤은 열리고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은자도 있을 것이”(단 12:2)다. 셋째 천사의 기별을 믿고 죽은 사람들은 모두 영화롭게 된 몸으로 무덤에서 나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킨 자에게 주는 하나님의 평화의 언약을 듣는다. “그를 찌른 자”(계 1:7)들, 그리스도의 죽음의 고통을 조소하고 조롱한 자들, 그리스도의 진리와 그분의 백성들을 몹시 핍박한 자들도 또한 일어나서 영광 중에 계신 그분을 쳐다보고 충성되고 온순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을 보게 된다. ― 각 시대의 대쟁투, 636, 637(영문)(1911). LDE 20:7 · 그리스도의 재림 땅이 술취한 사람처럼 이리저리 비틀거리고 있을 때, 하늘들이 흔들리며 여호와의 큰 날이 왔을 때, 누가 능히 설 수 있을 것인가? 그들은 무서운 고민 가운데서 그들이 피하고자 헛되이 노력하는 하나의 대상을 바라본다.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계 1:7).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말못하는 천연계 즉, 그들의 신을 향하여 거칠은 저주의 말을 내뱉는다.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계 6:16). ― TMK, 356(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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