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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9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예레미야 29:11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12:12 · 아브라함을 부르심* 주께서 당신의 섭리로 아브라함에게 이 시련을 주신 것은 그에게 순종과 인내와 믿음의 교훈, 곧 나중에 고난을 참도록 부르심을 받을 모든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기록에 남겨야 할 교훈을 가르치고자 하심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길로 인도하시나 당신을 신뢰하는 자들을 잊어버리거나 내버리시지 않으신다. 그분께서는 욥에게 고통이 이르는 것을 허락하셨으나 그를 버리지 않으셨다. 그분께서는 사랑하는 요한이 외로운 밧모섬으로 귀양가도록 허락하셨으나,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그 곳에서 그를 만나셨다. 그리하여 그의 계시는 불멸의 영광된 장면들로 가득 찼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이 시련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 것은 자신들의 성실성과 순종으로 그들 스스로가 영적으로 부요하게 되며 그들의 모본이 다른 사람들에게 힘의 근원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렘 29:11)라. 우리의 믿음을 격렬하게 시험하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신 것처럼 보이게 하는 바로 그 시련들은, 우리가 우리의 모든 짐들을 그분의 발 아래 놓고, 그대신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실 평안을 경험하도록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더욱 가까이 인도하기 위함이다.

시대의 소망 1

DA 6:22 · 봉헌식*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구주의 생애의 빛 속에서 창조주로부터 흑암의 임금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의 마음이 드러났다. 사단은 하나님을 이기적이고 억압적이며, 모든 것을 요구하면서 아무것도 주지는 않으며 자기의 영광을 위하여 피조물에게 봉사는 강요하나 피조물을 위하여 아무런 희생도 하지 않는 분으로 나타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신 사실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 준다. 이 사실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렘 29:11)이라는 것을 증거한다. 이 사실은 또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증오심은 죽음처럼 강하나 죄인에게 대한 사랑은 죽음보다도 더 강하다고 선언한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사업에 착수한 그분께서는 그 사업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면 아무리 귀한 것도 아끼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의 구원에 필요한 진리를 알려 주지 않으시거나 자비의 기적을 행하지 않으시거나 어떤 신적인 매체도 사용하지 않은 채 남겨 놓는 일은 결코 없으시다. 은혜 위에 은혜가 주어지고 은사 위에 은사가 주어졌다. 하늘의 온갖 보화가 주께서 구원하시려는 자들에게 개방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의 부요함을 모으시고 무한하신 능력의 자원을 펼쳐 놓으신 다음에 그 모든 것을 그리스도의 손에 맡기시면서, 이 모든 것은 다 사람을 위한 것이다. 이 선물들을 사용하여 사람에게 땅에서든 하늘에서든 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는 것을 확신하게 하라. 사람의 최대 행복은 오직 나를 사랑하는 데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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