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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9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2곳입니다. 역대상 29:14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4

5T 34:1 · 십일조와 헌금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빌려 주신 재산 중 특정 부분을 십일조와 헌금으로 그분께 돌려주도록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그분께서는 이 헌금들을, 우리측에서의 겸손한 순종과 우리가 누리는 모든 축복에 대하여 그분께 빚지고 있는 사실을 감사한 마음으로 인정하는 하나의 행위로서 받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바치고, 다윗처럼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말하도록 하자. 적당한 것 이상으로 움켜쥐고 있으면 가난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에 대하여 오래 참으시고, 모든 사람을 시험하시고 심사하실 것이나, 그러나 그분의 저주는 이기적이요 세속적인 진리의 공언자에게 반드시 따를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아시며, 모든 사상과 모든 목적이 그분의 눈에 펼쳐진다. 그분은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 2:30)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누가 축복받을 자이며 누가 저주를 받기에 합당한 자인지 아신다. 천사들이 우리의 모든 행위와 말에 대한 기록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은 실수가 전혀 없으시다. 5T 34:10 · 십일조와 헌금 그대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과 그대의 존재 자체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 그러므로 그대들은 마음으로부터,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말하지 않겠는가?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잠 3:9).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형제들에게 그리스도인 자선에 대하여 이렇게 권면한다.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고후 8:7).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 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딤전 6:17-19). 5T 51:35 · 도시 선교의 지원 모든 사람은 그들이 소유자가 아니고 청지기임을 느껴야 한다. 그러므로 그들이 주님의 돈을 사용한 데 대하여 회계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하나님의 사업에는 재물이 필요하다. 그들은 다윗처럼,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말해야 한다. 학교들이 여러 곳에 세워져야 하고, 출판물들이 증가되어야 하고, 교회들이 큰 도시들에 세워져야 한다. 그리고 일꾼들은 도시들뿐만 아니라 큰 길과 샛길로도 보내져야 한다. 이제 진리를 믿는 나의 형제들이여, 그대들에게 기회가 왔다. 우리는 말하자면 영원한 세계의 경계에 서 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주님의 나타나심을 바라고 있다. 밤은 깊어졌다. 낮이 가까웠다. 우리가 구속의 계획의 위대함을 깨달을 때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용기를 갖고, 자아 희생적이고 헌신적이 될 것이다. 5T 108:20 · 측량할 수 없는 선물 우리들은 하나님의 축복 없이 살아갈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시고자 하면 사람들의 도움 없이도 당신의 사업을 하실 수 있으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할 일을 주셨다. 그리고 그분은 사람들을 당신의 청지기로서 부나 지능의 보화들을 그들에게 맡기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은 무엇이나 그분의 자비와 아량을 통하여 성실한 청지기로서 우리의 계정에 올려진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사람 편에서의 어떤 종류의 공로에 의한 것이 아님을 언제나 깨달아야 한다. 사람의 능력이 아무리 클지라도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시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소유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당신의 그 귀중한 은총의 표징들이 인정되지 못하고 올바로 활용되지 못할 때 그분께서 철회하실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죄악으로 지각이 흐려지지 않은 하나님의 천사들은, 하늘의 재산들이 위대한 시여자의 영광을 더해 주는 그런 방법으로 되돌려지는 의도로 주어졌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나님의 주권은 인간의 복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하나님의 영광은 모든 피조물의 기쁨과 축복이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증진시키고자 노력할때 우리는 우리가 받는 것이 가능한 최고의 유익을 우리 스스로 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이 그분에게서 받은 모든 기능과 모든 선물을 그분을 섬기는 일에 바치도록 호소하신다. 그분께서는 그대들이 다윗처럼,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말하기를 바라신다.

증언보감 2권 1

2TT 45:21 · 측량할 수 없는 은사* 우리 중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축복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시고자 마음만 먹으면 사람의 도움 없이 당신의 사업을 하실 수 있으시지만, 그분께서는 각 사람에게 할 일을 주셨다. 그리고, 그분은 사람들에게 부와 지능의 보화를 맡기시고 그들을 당신의 청지기로 삼으신다. 하나님의 긍휼과 풍성하심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무엇이나 충실한 청지기로 간주되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사람 편에서의 공로로 인정되는 일이 아님을 언제나 깨달아야 한다. 사람이 가진 재능이 아무리 많을지라도,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시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이와같이 귀중한 그분의 은총의 표적들이 인정받지 못하거나 올바르게 활용하지 않을 때, 그분께서 거두어 가실 수 없는 것 역시 하나도 없다. 죄악으로 지각이 흐려지지 않은 하나님의 천사들은, 하늘의 선물들이 그 선물을 주신 위대하신 분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으로 돌려드리도록 의도된 것임을 인정한다. 사람의 복리는 하나님의 통치권에 결부되어 있다. 하나님의 영광은 모든 피조물의 기쁨과 축복이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때, 우리는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유익을 스스로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 자매들이여,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이 그분에게서 받은 모든 재능과 모든 은사를 그분을 섬기는 일에 바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대들이 다윗과 같이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고 말하기를 바라신다.

믿음과 행함 3

FW 3:19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이 점에 대해서는 거의 분명하게 교육되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요구하는 재물이 당신의 섭리가 알려주고 당신의 사업의 설립이 그것을 요구할 때에 당신께로 돌아올 것을 믿고 사람에게 당신 자신의 재물을 빌려 주셨다. 주님께서는 지성을 주셨다. 그분께서는 세속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건강과 재능을 주셨다. 그분은 땅의 사물들을 창조하셨다. 그분은 그 모든 부(富)를 계발시키고자 당신의 거룩한 능력을 나타내신다. 그것들은 그분 자신의 경작에서 나올 결실들이다. 그분은 태양과 구름과 빗방울을 주셔서 모든 식물을 번성하게 하신다. 그대는 하나님께 고용된 종으로서 경제적인 방법을 따라 그대에게 필요한 대로 사용하고 하나님의 요구와 균형을 이루기 위하여 그분의 수확물을 거두어 들였다. 그대는 다윗처럼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피조물의 공로로 만족이 이루어지면 주님의 소유를 그분께로 되돌려 드릴 수 없다. 그것은 언제나 주님께서 당신의 섭리를 따라 그분께서 지시하는 대로 사용되어야 할 그분 자신의 소유물이었기 때문이다. FW 3:23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이제 한 영혼도 이미 하나님의 것이 아닌 어떤 것을 그분께 드릴 수는 없다.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 이 사실을 명심하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는 유용성에 있어서, 사업에 있어서, 믿음에 있어서 먼저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않은 것은,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의 손을 언제든지 얹으시고 이것들은 내 것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것 곧 내가 그대들 자신을 부요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세상을 유익되게 하기 위해서 현명하게 사용하도록 내가 그대들에게 위탁한 선물과 축복과 기증물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드릴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사람들 앞에 제시해 주어야 한다. FW 3:24 · 엘렌 화잇이 논제를 명확히 함 창조는 하나님께 속한다. 주님은 인간을 소홀히 함으로 그의 호흡을 멈추게 하실 수 있다. 사람의 존재와 그의 모든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다. 온 세상은 하나님의 것이다. 사람의 가옥들, 그리고 가치있는 것이든 뛰어난 것이든 간에 그의 개인적인 획득물은 하나님 자신의 기증물이다. 사람의 마음을 계발시키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나님께로 돌려드리는 것도 모두 그분의 선물이다. 가장 귀중한 헌물들이 하나님의 제단 위에 놓여질 수도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분의 관대하심 때문에 바친 자를 찬양하고 높이고 칭송할 것이다. 왜 그런가?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 인간의 어떤 행위로도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사랑을 얻을 수는 없다. 그러나 영혼 속에 충만한 하나님의 사랑이 그를 언제나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들을 하게 하고, 그는 즐거운 마음으로 그 일을 하게 된다. 그는 언제나 그에게 요구된 의무를 행한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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