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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2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에베소서 2:1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2

DA 22:8 · 베데스다와 산헤드린* 우리도 같은 믿음을 통하여 영적인 치유를 받을 수 있다.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단절되어왔다. 우리의 영혼은 마비되어 있다. 그 쇠잔한 사람이 걸을 수 없었던 것과 같이 우리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거룩한 생애를 살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무력함을 깨닫고 그들을 하나님과 조화되게 만들 영적 생명을 갈급한다. 그들은 헛되이 그것을 얻기 위해 분투한다. 그들은 절망 가운데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롬 7:24)고 부르짖는다. 이러한 낙심하고 몸부림치는 자들은 위를 쳐다보라. 구주께서는 자기의 피로 사신 자들을 굽어보시고 말할 수 없는 연민과 긍휼로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는 그대에게 건강과 평안 가운데서 일어서라고 명하신다. 그대가 완쾌됐다고 느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그의 말씀을 믿으라. 그리하면 그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대의 의지를 그리스도의 편에 두라. 그를 섬기고자 뜻을 세우고 그 말씀에 의지하여 행동할 때에 그대는 힘을 얻을 것이다. 오랜 방종을 통하여 영육을 속박한 악한 행습과 강력한 정욕일지라도 그리스도께서는 능히 거기에서 구출하실 수 있으며 또한 구출하시기를 원하신다. 예수께서는 “죄로 죽었던”(엡 2:1) 영혼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실 것이다. 그는 연약과 불행과 죄의 사슬에 매인 포로들을 해방시켜 주실 것이다. DA 22:30 · 베데스다와 산헤드린* 구주께서는 계속해서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사두개인들은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예수께서는 당신의 아버지의 가장 크신 사업 중의 하나는 죽은 자를 일으키시는 것이며, 예수 자신도 그와 같은 일을 하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다고 말씀하셨다. “죽은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바리새인들은 죽은 자의 부활을 믿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지금이라도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시는 능력이 그들 가운데 있어서 그들이 그 권세의 나타남을 보게 될 것이라고 선언하셨다. 이 동일한 부활의 권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엡 2:1) 영혼에게 생명을 가져다 주는 그 권세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그 생명의 성령, 곧 “부활의 권능”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것이다(빌 3:10; 롬 8:2). 악의 권세는 깨뜨려지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영혼은 죄로부터 보호함을 받는다. 그리스도의 성령에게 마음을 여는 자는 자기 몸을 무덤에서 일으켜 줄 전능한 권능에 참여하는 자가 된다.

가려 뽑은 기별 2권 1

2SM 5:32 · 제4장의 마지막 절인 제18절은 남은 교회의 무리 가운데서 완전히 떠난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의 교역자인 D. M. 캔라이트 씨에게 보낸 편지를 다룬 것이다. 이 이름은 우리 교계에서 너무도 잘 알려진 이름이다. 그는 많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신임과 사랑을 받은 인물이었으나 자기 마음 가운데 불신과 개인적인 원한의 작은 씨앗을 받아들여 그것들이 점점 자라서 마침내 교회와의 관계를 완전히 끊기에 이르렀다. D. M. 캔라이트 씨는 교회를 떠났다가 세 번이나 돌아온 적이 있었다. 화잇 여사는 D. M. 캔라이트 씨를 안정시키기 위하여 여러 번 노력하였다. 그러한 노력의 표시로서 간절한 호소의 글을 쓴 내용이 제4장에 실리게 되었다. 18절 가운데 다른 여러 서신들도 발견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수고하는 자들은 겸손하고 열렬한 기도를 하기 위하여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며 성경을 손에 들고 나아가 말씀 가운데 “허물과 죄로 죽었던”(엡 2:1) 자로 표상된 자들의 마비된 감각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이러한 사업을 하는 자들은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진리를 아는 자들은 서로 힘을 북돋우어 주어야 하며 목사들에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추수 밭에 나가십시오. 우리들의 기도가 예리한 낫처럼 목사님들을 따를 것입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이처럼 우리 교회들은 하나님을 위하여 확고한 증거를 내세워야 하며 저들은 주님 앞에 저들의 예물과 헌물들을 바침으로써 영혼들을 위하여 수고하게 될 추수장에서 교역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치료봉사 1

MH 11:32 ·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끊어져 있다. 우리의 심령은 마비되어 있다. 그 쇠약한 사람이 걸을 수 없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거룩한 생애를 살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저들의 속절없는 상태를 깨닫고 그들을 하나님과 조화되게 해 줄 영적 생명을 갈급하며 그것을 얻고자 애쓰고 있다. 그러나 헛수고에 그치고 만다. 그들은 절망을 안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부르짖는다(롬 7:24). 그처럼 절망 가운데서 애쓰고 있는 사람들은 위를 쳐다보아야 한다. 구주께서는 당신의 피로 산 사람들을 굽어보시며, 말할 수 없는 친절과 긍휼로써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말씀하신다. 그분께서는 그대에게 건전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일어서라고 명령하신다. 그대가 완전히 나았다고 느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구주의 말씀을 믿어라. 그대의 의지를 그리스도 편에 두라. 그분을 섬기고자 뜻을 세우고 그분의 말씀대로 행동할 때 그대는 힘을 얻을 것이다. 오랫 동안의 방종으로 영과 육을 속박하고 있는 악습과 정욕의 지배가 어떠하든지 간에, 그리스도께서는 거기서 능히 건져 주실 수 있으며, 또한 그렇게 해 주시고자 갈망하신다. 그분께서는 “죄로 죽었던”(엡 2:1) 영혼에게 생명을 나누어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약점과 불행과 죄의 사슬에 매여 있는 포로들을 해방시켜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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