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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2장 1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2곳입니다. 야고보서 2:19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16:7 · 십자가를 바라보라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명목상의 신앙을 가지고는 있으나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신 구세주의 공로를 차지하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에게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것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이러한 명목상의 신앙에 관하여 야고보는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 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약 2:19, 20)고 말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구세주이심을 인정은 하면서도 동시에 저들은 주님에게서 자신을 멀리하고 저희 죄를 회개하지 않으며 예수님을 저들의 개인적 구세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저들의 신앙은 단순히 정신적인 동의에 그치며 진리를 판단하는 것으로 전부를 삼는다. 그러나 진리를 마음에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그 영혼을 성결케 하지 못하고 그 품성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롬 8:29, 30)던 것이다. 부르심과 의롭다 하심은 동일한 것이 아니다. 부르심은 죄인을 그리스도에게 이끄는 것이며 성령께서 그 마음에 역사하사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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