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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장 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신명기 6:4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2

PP 28:10 ·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법* 이 율법은 그 때에 히브리 사람들의 유익만을 위해서 반포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히브리 사람들을 당신의 율법의 수호자와 관리자로 삼으심으로 그들을 영화롭게 하셨으나 그것은 온 세계를 위한 신성한 위탁물로 간수되어야 했다. 십계명의 계율은 온 인류에게 적용되는 것이며, 만민을 위한 교훈과 통치 원칙으로 주신 것이다. 간결하면서도 포괄적이며 권위 있는 십계명은 하나님과 이웃 사람에 대한, 사람의 의무를 총망라하고 있으며, 모든 조항이 다 근본적인 사랑의 대원칙에 기초를 두고 있다.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같이 사랑하라”(눅 10:27; 신 6:4, 5; 레 19:18). 십계명 가운데는 이 원칙들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그것들은 사람의 상태나 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PP 33:35 · 율법과 언약 하나님의 사업은 비록 발전의 정도가 다르고 같지 않은 시대의 사람들의 필요에 응하기 위하여 그분의 능력의 나타남 또한 다를지라도 모든 시대를 통하여 한결같다. 최초의 복음의 약속에서 시작하여 족장들의 시대와 유대인 시대를 지나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구속의 경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목적들이 서서히 전개되었다. 유대인의 율법의 의식과 의례에서 예표된 구주는 복음에 나타난 구주와 같은 분이다. 그분의 신성한 형체를 감싸고 있던 구름은 걷히고 안개와 그늘도 사라지고 세상의 구주 되신 예수께서 나타나셨다. 시내산에서 율법을 공포하시고 모세에게 의식의 율법의 교훈을 전달하셨던 그분은 산상수훈(山上垂訓)을 말씀하신 분이시다. 그분께서 율법과 선지자의 기초로 제시하신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대원칙은 그가 모세를 통하여 히브리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을 반복하신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신 6:4; 레 19:18). 두 시대의 교사는 같은 분이며, 하나님의 요구들도 같고 그분의 통치 원칙도 같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이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약 1:17) 그분에게서 나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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