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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0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시편 40:8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4

DA 2:16 ·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사단은 하나님의 사랑의 율법을 이기적인 율법으로 나타낸다. 그는 우리 인간이 그 율법의 계명들을 순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선언한다. 그는 우리 시조(始祖)의 타락과 거기에 따른 모든 재난의 책임을 조물주에게 지우고 사람들로 하나님을 죄와 고통과 사망의 창시자로 여기도록 만든다. 예수께서는 이런 기만을 폭로시키실 것이었다. 그는 우리 중 한 사람이 되어 순종의 모본을 주실 것이었다. 이 일을 하시기 위하여 그는 인성을 취하시고 우리의 경험을 몸소 체험하셨다.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히 2:17). 만일 우리가 예수께서 겪지 않으신 어떤 일을 겪어야 한다면 사단은 이 점에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에게 충분하지 못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히 4:15)으셨다. 그는 우리가 당하는 모든 시험을 겪으셨다. 그는 자유롭게 쓰도록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은 능력은 당신 자신을 위하여 조금도 사용하지 않으셨다. 그는 사람으로서 시험을 대하시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능력으로써 승리하셨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사단에게 괴로움을 받는 모든 사람들을 고치시면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의 특성과 그의 봉사의 본질을 명백하게 드러내셨다. 그의 생애는 우리도 또한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할 수 있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DA 18:29 · 니고데모*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가?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린 바 되었으니 뱀에게 속고 물린 자마다 쳐다보면 살수 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29). 십자가에서 비취는 빛은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낸다. 그의 사랑은 우리를 그에게로 이끌어 준다. 만일 우리가 이 이끄심을 저항하지 않는다면 구주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죄를 회개하는 가운데 십자가 밑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이다. 그 때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이 사람의 심령에 새 새명을 지어 준다. 사상과 욕망은 그리스도의 뜻에 순종하게 된다. 심령은 우리들 속에 역사하시어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시는 그분의 형상으로 새로 지음을 받는다. 그 때에 하나님의 율법이 심령에 쓰여지게 되며 우리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시 40:8)나이다고 말할 수 있게 된다. DA 22:28 · 베데스다와 산헤드린* 이스라엘은 그들 자신의 길을 선택하였다. 그들은 모형대로 건축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재하시는 참된 성전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지상 생애의 하나하나를 하나님의 이상과 일치되게 형성시키셨다. 그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 우리의 품성도 그처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엡 2:22) 지어져야 한다. 우리는 “모든 것을 … 본을 좇아 지”어야 하는데, 그 본은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히 8:5; 벧전 2:21)신 그리스도이시다. DA 35:7 · 초 청* 봉사를 위해 메는 멍에는 곧 하나님의 율법이다. 에덴에서 계시되었고 시내산에서 선포되었으며 새 언약에서는 마음에 기록된 사랑의 대 강령, 이것이 일하는 인간을 하나님의 뜻에 연결시킨다. 만일 우리가 자신의 성향을 좇아 우리의 의지가 인도하는대로 가도록 방임된다면 우리는 사단의 반열에 빠져서 그의 속성을 소유하는 자가 될 것이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는 높고 고상하고 향상시키는 당신의 뜻으로 우리를 제어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봉사의 책임을 끈기 있고 현명하게 감당하기를 원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친히 인성을 쓰시고 봉사의 멍에를 메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요 6:38)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그의 영광을 위한 열성과 타락한 인류를 위한 그 사랑이 예수로 하여금 세상에 오셔서 고난을 받으시고 돌아가시게 한 것이었다. 이것이 바로 예수의 생애를 지배하고 있었던 힘이었다. 예수께서는 이 원칙을 채택하라고 우리에게 분부하신다.

실물교훈 3

COL 3:75 · 씨뿌리는 자* “열매맺는 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들은 순종의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마음속에 받아들인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의 선행(善行) 속에 나타날 것이다. 그 결과로 그리스도와 같은 품성과 생애가 그들의 품성과 생애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에 대하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요 5:30) 한다고 말씀하셨다. 또 성경은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요일 2:6)고 말한다. COL 23:34 · 말과 행함*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 대해 아버지의 관계를 가지고 계시며 그분은 아버지로써 우리에게 충성된 봉사를 요구하신다. 그리스도의 생애를 생각하라. 인류의 선두에 서셔서, 아버지를 섬기신 그분은 우리가 어떠한 아들이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모본이 되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바치셨던 그같은 순종을 오늘날의 사람들에게도 요구하신다. 그분은 당신의 아버지를 사랑으로 섬겼으며 즐거운 마음과 부담 없는 정신으로 봉사하셨다. 그분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시 40:8)라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이 성취하시러 오신 사업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도 너무 크다고 생각지 않으셨으며, 어떠한 수고도 너무 괴롭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셨다. 그는 열 두 살 때에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눅 2:49)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부르심을 듣고 그 일을 맡으셨다. 그는 또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 4:34)고 말씀하셨다. COL 25:17 · 예복을 입지 않음* 하늘 베틀로 짠 이 두루마기에는 사람이 만든 실은 한 올도 섞이지 않았다. 인성으로 나타나신 그리스도께서는 완전한 품성을 나타내셨고 이 품성을 우리에게 나눠 주신다.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사 64:6)과 같다.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죄로 더럽혀졌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요일 3:5). 죄는 “불법”으로 정의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모든 계명을 지키셨다. 그는 자기에 대하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이 세상에 계실 때에 그의 제자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요 15:10)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는 당신의 완전한 순종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게 하셨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께 바칠 때에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과 연합되고 우리의 뜻은 그분의 뜻에 합병되고, 우리의 정신은 그분의 정신과 하나가 되고, 우리 생각은 그분에게 사로잡히게 되어 마침내 우리는 그분의 생애를 살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분의 의의 옷을 입는다는 의미이다. 그리하면 주께서 우리를 보실 때에 무화과나무 잎으로 엮은 옷이나 죄로 인해 벌거벗고 뒤틀린 우리의 몸은 보지 아니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이루신 당신 자신의 의의 두루마기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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