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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4장 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시편 34:7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32:5 · 악령의 정체 보호하는 한 천사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각 사람에게 지정되어 있다. 그 하늘의 보호자들은 의인을 악한 자의 세력에서 지켜 준다. 이 사실은 사단 자신도 시인했다. 그는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욥 1:9, 10)라고 한 말은 그 사실을 말해준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보호해 주시는 데 사용하시는 존재가 시편 기자의 말에 나타나 있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시 34:7). 구주께서는 당신을 믿는 자들에 관하여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없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마 18:10)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봉사하도록 지정된 천사들은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다. GC 40:52 · 환난의 때 비록 이 세상의 위정자들이 깨닫지 못할지라도 그들의 회의에 천사들이 대변자로 참가하는 일이 종종 있다. 사람의 눈으로 그들을 목격하고, 사람의 귀로 그들의 호소를 듣고, 사람의 입술로 그들의 제의를 반대하고, 그들의 권고를 조롱하고, 사람의 손으로 그들을 모욕하고 멸시해 왔다. 의회와 법정에 있어서 이 하늘의 사자들은 인류 역사를 잘 알고 있음을 보여 주고, 그들 자신이 압박을 받는 자들을 위하여 가장 유능하고 능변적인 옹호자 이상으로 호소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업을 크게 지연시키고 하나님의 백성에게 큰 고통을 주게 될 그러한 목적들을 깨뜨리고 악을 제지시켜 왔다. 위헙하고 고통스런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 34:7)신다.

교육 1

Ed 8:122 · 품성의 형성 하나님께서 임재하신다는 인식만이, 겁 많은 아이가 갖는, 인생은 무거운 짐이라는 생각과 두려워하는 마음을 없앨 수 있는 것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시 34:7)라고 하신 것을 기억에 새기게 해야 한다. 산중의 도시에서 엘리사가 경험한 기이한 이야기-그와 원수의 군대가 대치하고 그를 두른 하늘 천사들의 군대가 친 거대한 포위 태세에 대한-를 읽게 해야 한다. 사형 선고를 받고 투옥된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무장한 수위병과 큰 문들과 쇠로 된 문빗장과 큰 못으로 잠긴 옥문을 지나서 이 하나님의 종을 무사히 인도해 낸 사실을 읽게 하라. 폭풍우에 시달린 병사와 선원들이 노역과 수비와 여러 날 동안의 절식으로 피로할 때에, 심문과 처형을 받기 위해 갇힌 자 바울이 그들을 향하여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행 27:22-24) 하고 용기와 희망에 찬 당당한 말을 하였던 당시의 해상 광경을 읽게 하라. 이 허락을 믿음으로 바울은 그와 같이 있는 자들에게 보장하기를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행 27:34) 하였는데, 그대로 되었던 것이다. 배 안에 하나님께서 쓰실 만한 단 한 사람이 있는 까닭에, 같이 탔던 이교도의 병사와 선원들의 생명도 구조되었던 것이다.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으니라”(행 27:44).

자녀지도 1

CG 6:5 · 교과서로서의 성경 성경의 이야기들은 소심한 아동에게 확신을 준다 ― 하나님께서 임재하신다는 느낌만이 인생을 무거운 짐으로 만들, 겁 많은 아이의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시 34:7)라고 하신 약속을 그의 기억에 새기게 하라. 산중의 도시에서 엘리사가 경험한 기이한 이야기 즉 그와 원수의 군대가 대치하고 그를 두른 하늘 천사들의 군대가 친 거대한 포위 태세에 대한 이야기를 읽게 할 것이다. 사형 선고를 받고 투옥된 베드로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무장한 수위병과 큰 문들과 쇠로 만들어진 문빗장과 큰 못으로 잠긴 옥의 대문을 지나서 이 하나님의 종을 무사히 인도하여 낸 사실을 읽게 하라. 폭풍우에 요동된 병사와 선원들이 노역과 경계와 여러 날 동안의 절식으로 피로한 때에 심문과 처형을 받기 위하여 가는 갇힌 자 바울이 그들을 향하여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라고 용기와 희망에 찬 당당한 말을 하였던 당시의 해상 광경을 읽게 하라. 이 허락을 믿고 바울은 그와 같이 있는 자들에게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고 보장하였던 바 그대로 이루어졌던 것이다. 배 안에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일할 수 있는 단 한 사람이 있었던 까닭에 배에 탔던 이교도의 병사와 선원들의 생명이 구조되었던 것이다.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으니라”(행 27:22-24, 34,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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