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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4장 1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시편 34:18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1

5T 89:5 · 하나님께서 가납하시는 고백 이처럼 진실하고 마음에서 우러난 회개와 고백은 오늘날에도 크게 필요하다. 자신의 허물을 인정함으로 심령을 하나님 앞에 낯추지 못한 자들은 가납받을 첫째 조건도 아직 이루지 못하였다. 만일 우리가 회개할 것이 없는 회개를 경험하지 않고 진정한 영혼의 겸비와 심령의 통회로써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우리의 죄악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우리는 결코 죄의 용서를 진정으로 구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전혀 구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평안을 결코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가 과거의 죄를 도말받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가 교만한 마음을 즐겨 낮추지 않고 진리의 말씀의 조건에 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관하여 주어진 명백한 교훈이 있다. 죄의 고백은, 공적이거나 사적이거나를 막론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하고 거리낌없이 표현되어야 한다. 그것은 죄인에게 강요되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경박하고 부주의한 방법으로 이루어져서는 안 되고 죄의 가증한 성격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에게 강요되어서도 안 된다. 눈물과 슬픔이 섞인 고백, 심령의 깊은 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고백은 무한한 자비의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발견한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시 34:18)고 말한다.

정로의 계단 1

SC 5:4 · 자 복 자기의 죄를 자복함으로써 하나님 앞에 저희 마음을 겸비히 하지 아니한 자들은 아직 하나님께 기뻐 받으시는 첫째 조건도 이행하지 아니한 자들이다. 만일 우리가 다시 회개할 것 없는 회개를 경험하지 아니하고 죄를 미워하는 가운데서 심령의 참된 겸비와 통회하는 정신으로 우리의 죄를 자복하지 아니하였을 것 같으면 우리는 아직 진정으로 죄의 사유를 구한 것이 아니요 또한 우리가 진정으로 구하지 아니하였으면 우리는 아직 하나님의 평강을 얻지 못한 자이다. 우리가 과거의 지은 죄의 사유함을 받지 못하는 오직 한 가지 이유는 우리가 우리 마음을 겸비하기를 즐기지 아니하고 진리의 말씀에 응종하기를 원치 아니하는 까닭이다. 여기에 대한 명백한 교훈이 있다. 죄를 자복하는 일은 공중 앞에서 하거나 사사로이 하거나 충심으로 할 것이요 숨김이 없이 하여야 할 것이다. 죄인에게 자복을 강요할 것이 아니다. 자복은 경솔하게 주의 없이 할 것이 아니니 죄의 가증함을 실감하지 않은 자들에게 자복을 강요할 것이 아니다. 마음속 깊은 데서 솟아나오는 자복은 무한히 자비하신 하나님의 긍휼을 얻을 길을 찾을 것이다. 시편 기자는 말하기를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시 34:18)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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