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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3장 13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시편 103:13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2

5T 20:33 · 형제 우애 그대는 죄 가운데 빠져 있는가? 그렇다면 지체하지 말고 자비와 용서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을 찾으라. 다윗은 자기의 죄를 깨닫게 되자, 회개와 겸손으로 그의 심령을 하나님 앞에 토로했다. 그는 그의 면류관은 잃어버려도 견딜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총을 빼앗기고는 견딜 수 없다고 느꼈다. 자비는 지금도 여전히 죄인에게 뻗혀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방황하고 있는 동안 내내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렘 3:22). 만일 우리가 호소하는 성령의 음성에 유의할 것 같으면 하나님의 축복은 우리의 것이 될 것이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시 103:13). 5T 42:3 · “여호와를 찬양하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분은 그분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돌보신다.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시 103:13).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요일 3:1). 우리가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후사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귀중한 특권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이생에서 실망과 고통을 벗어나지 못한다 해서 탄식하고 슬퍼하지 않도록 하자. 만일 하나님의 섭리로 우리가 시련을 견디도록 부름을 받는다면 우리는 십자가를 지고 쓴 잔을 마시되, 그것을 우리의 입술에 대주는 것은 아버지의 손임을 기억하자. 낮에는 물론이요 흑암 속에서도 그분을 신뢰하도록 하자. 우리는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모든 것을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실 것을 믿을 수 있지 않은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 갈바리의 십자가로 우리에게 나타낸 사랑을 기억할 때, 고통의 밤에서까지도 어찌 우리가 감사의 찬양으로 마음과 음성을 높이지 않을 수 있겠는가?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12:7 · 그는 우리의 의가 되심 율법의 주장에 관한 많은 설교들이 그리스도를 제외한 것이었으며 이 결함은 진리가 영혼들을 회개시키는 데 무능한 것이 되게 하였다.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이는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는 일에 단 한 발자욱도 전진하기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죄인이 자기의 구원자이시며 영원한 친구가 되시는 주님의 사랑과 권능에 대하여 얼마나 자주 들어야 할 필요가 있는가! 그리스도의 대사(大使)가 율법의 주장에 관하여 밝히 증거할 때에 아무도 그리스도의 대속하시는 희생이 없이 의롭다 하심을 입을 수 없다는 것을 밝히 깨우쳐 주어야 한다. 그리스도가 없다면 거기에는 다만 정죄가 있을 뿐이며 격한 분노의 두려운 광경과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영원히 분리되는 것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기 위하여 그 마음의 눈이 열린 자는 사랑과 동정이 충만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폭군과 같은 존재로 혹은 냉혹하신 분으로 나타나지 않으실 것이며 오히려 회개하고 돌아온 아들을 품에 안기 위하여 간절히 기다리는 아버지처럼 나타나실 것이다. 그 죄인은 시편 기자와 함께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 103:13)실 것이라고 부르짖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참된 품성 가운데 나타나실 때에 모든 절망이 그의 영혼에서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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