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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1장 1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2곳입니다. 스바냐 1:14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3

5T 11:1 · 주의 날이 가까움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습 1:14-17). 5T 11:11 · 주의 날이 가까움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습 1:14). 그러나 우리는 어디에서 참된 재림 정신을 바라볼 수 있는가? 누가 우리 앞에 다가온 시험의 때에 서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가? 이 시대를 위한 엄숙하고, 거룩하고, 시험하는 진리를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백성들은 그들의 위치에서 잠들어 있다. 그들은 그들의 행동을 통하여, 우리는 진리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계 3:17)고 말한다. 그러나 참된 증인은 네가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 3:17)라고 말씀하신다. 5T 33:9 · 그리스도인의 성장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습 1:14). 예수님은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신다(계 22:7, 12). 우리는 이런 말씀을 언제나 마음에 새기고 주님의 오심이 가까웠다는 것과 세상에서는 우리가 순례자요 나그네임을 진정으로 믿는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의 활력 있는 능력은 위대한 자아 개혁의 목적을 위한 적극적인 운동에 바쳐지고 모든 교인들은 하나님을 위한 적극적인 대리자가 되어야 한다.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18-22). 이것은 독특한 사업인데 모두가 조화를 이루고, 성령으로 연합하고 또한 평안의 줄로 매어져 추진해야 할 사업이다. 비평과 의심과 불신이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증언보감 2권 3

2TT 2:1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이름*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습 1:14-17). 2TT 2:12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이름*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습 1:14). 그러나, 우리는 어디서 참된 재림의 정신을 보게 되는가? 누가 바로 우리 앞에 박두한 시련의 때에 설 준비를 갖추고 있는가? 이 시대를 위한 거룩하고 엄숙한 시험하는 진리를 하나님께로부터 위탁받은 사람들은 그들의 초소에서 자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행동으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진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그러나, 참된 증인은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고 선언하신다(계 3:17). 2TT 15:10 · 그리스도인의 성장*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습 1:14).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이 말씀들을 언제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주님의 오심이 가깝다는 것을 진정으로 믿고, 이 땅에서는 순례자요 나그네인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하나님 교회의 생명력은 자아 혁신의 큰 목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모든 교인은 하나님을 위한 적극적인 대리자가 되어야 한다.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18-22). 이것은 모든 조화와 정신의 일치와 평안의 매는 줄로 추진되어야 할 특별한 사업이다. 비평과 불신이 게재될 여지가 주어져서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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