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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3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3곳입니다. 스가랴 3: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5권 2

5T 63:5 · 여호수아와 사자 그 때에 그리스도 자신, 죄인들의 구주이신 사자는,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슥 3:2)고 주장하심으로 그분의 백성을 비난하는 자를 침묵시키신다.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고난의 풀무 속에 남아 있었다. 죄 때문에 그들은 사단과 그의 사자들이 그들의 파멸을 위하여 붙인 불꽃 속에서 거의 사르어졌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끌어내기 위하여 이제 손을 쓰신다. 그들이 회개하고 겸비해지자 자비하신 구주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잔인한 이교도의 세력에 맡겨 두지 않으실 것이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사 42:3). 5T 63:10 · 여호수아와 사자 그는 사람들에게 회의심을 품게 하고,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확신을 잃어버리고 그분의 사랑에서 떠나가게 한다. 그는 그들을 유혹하여 그분의 율법을 범하게 하고, 그들을 그의 포로로 주장하고 그들을 그에게서 빼앗아 가는 그리스도의 권리를 논박한다. 그는 하나님께 용서와 은혜를 열렬하게 구하는 자들이 그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므로 그는 그들을 좌절시키기 위하여 그들의 죄를 그들 앞에 제시한다. 그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을 대적할 기회를 끊임없이 찾고 있다. 심지어 그들의 가장 훌륭하고 가장 가납될 만한 봉사까지도 그는 타락한 것처럼 보이게 하고자 애쓴다. 가장 간교하고 가장 잔인한 셀 수 없는 계책들을 통하여 그는 그들을 정죄하고자 노력한다. 사람은 이 비난들을 스스로 대항할 수 없다. 그는 죄로 더러워진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서서 그의 죄를 고백한다. 그러나 우리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은, 회개와 믿음으로 그들의 영혼을 지켜 주도록 그분께 바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효과적으로 탄원하신다. 그분은 그들을 변호하시고, 갈바리의 강한 논증에 의하여 그들의 비난자를 물리치신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히 순종하심으로써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가 그분께 주어졌다. 그러므로 그분은 범죄한 인류를 위하여 자비와 화해를 그분의 아버지께 주장하신다. 그분의 백성을 비난하는 자에게 그분은,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슥 3:2)라고 주장하신다.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은 모든 사람은 택함받은 성실하고 진실한 자로 그분 앞에 서게 될 것이다. 사단은 그리스도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을 힘이 없다. 그리스도께서는 회개와 믿음으로 그분의 보호를 요청한 사람은 한 사람도 사단의 세력 아래 들어가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의 말씀은,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사 27:5)고 보증한다. “네가 만일 … 내 율례를 지키면 …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 중에 왕래케 하리라”(슥 3:7). 여호수아에게 한 이 약속은 모든 사람에게 한 것이다. 비록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천사들은 그들의 좌우에서 동행할 것이고, 그들은 마침내 하나님의 보좌를 둘러 있는 천사들 사이에 설 것이다.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2

TM 10:19 ·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 사단은 형제들을 고소하는 이들의 괴수이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 백성들의 죄들을 제시할 때, 주님께서는 어떻게 대답하시는가? 그분은 말씀하신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여호와가〔시련 받는 하나님의 선민을 대표하는 여호수아가 아닌〕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섰는지라”(슥 3:2, 3). 사단은 하나님의 선택된 충성스런 백성들을 더러움과 죄가 가득한 것처럼 제시해 왔었다. 그는 그들이 범한 죄들을 구체적으로 묘사할 수 있다. 그는 악의 동맹체들을 총동원시켜 그의 기만술을 발휘하여 바로 이 죄들 속으로 끌어들이지 않았던가? 그러나 그들은 회개했고, 그리스도의 의를 받아들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서 있었다.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그들이 범한 모든 죄는 용서되었으며, 그들은 전혀 죄를 짓지 않은 자처럼 선택함을 입은 진실된 자요, 무죄하고 온전한 자로 하나님 앞에 섰다. TM 76:3 · 인간을 의지함 1880년에 주어진 이상 속에서 나는 “이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전책은 어디에 있는가?” 라고 질문하였다. “비록 사단이 당신의 오른편에 서서 당신을 저항하지만 예수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해 중보하신다”는 대답이 왔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슥 3:2). 인간의 중보자와 옹호자로서 예수께서는 “의의 태양이 환하게 빛을 비추는 위를 향하여 한걸음 한걸음씩 나를 따라 오라”고 말씀하시며 기꺼이 인도함을 받으려는 모든 이들을 인도하실 것이다.

교회를 위한 권면 2

CCh 66:3 · 여호수아와 천사 그 때에 그리스도 자신, 죄인들의 구주이신 사자는,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슥 3:2)고 주장하심으로 그분의 백성을 비난하는 자를 침묵시키신다. 여호수아의 중보가 수락되자.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슥 3:4)는 명령이 내린다. 그리고 사자는 여호수아에게, “내가 네 죄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슥 3:4)고 말한다. “곧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슥 3:5), 그 자신의 죄와 그의 백성의 죄는 용서되었다. 이스라엘은 “아름다운 옷“으로 입혀졌다. 곧 그리스도의 의가 그들에게 입혀졌다. CCh 66:6 · 여호수아와 천사 사람은 이 비난들을 스스로 대항할 수 없다. 그는 죄로 더러워진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서서 그의 죄를 고백한다. 그러나 우리의 중보자이신 예수님은, 회개와 믿음으로 그들의 영혼을 지켜 주도록 그분께 바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효과적으로 탄원하신다. 그분은 그들을 변호하시고, 갈바리의 강한 논증에 의하여 그들의 비난자를 물리치신다.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히 순종하심으로써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권세가 그분께 주어졌다. 그러므로 그분은 범죄한 인류를 위하여 자비와 화해를 그분의 아버지께 주장하신다. 그분의 백성을 비난하는 자에게 그분은,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슥 3:2)라고 주장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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