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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장 3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5곳입니다. 사도행전 5:31 · 엘렌 G. 화잇 저서

실물교훈 2

COL 10:10 · 값진 진주* 그리스도께서 보배로운 진주가 되신다는 사실과 이 보배를 얻을 수 있는 특권이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묵상해야 할 가장 절실한 주제이다. 이 값진 진주가 얼마나 값비싼 것인지를 사람에게 보여 주시는 이는 성령이시다. 성령의 능력이 역사하고 있는 이 시대는 특별한 의미에 있어서 하늘의 선물을 찾아 구해야 할 시대이다. 그리스도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었으나 그들의 마음이 거짓 교리로 어두워져서 그들은 갈릴리 태생의 겸손하신 선생님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주임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에 당신의 중보적 왕국에 즉위(卽位)하신 사실을 성령을 부어 주심으로 증거하셨다. 즉, 오순절에 성령을 부어 주셨던 것이다. 그리스도의 증인들은 부활하신 구주의 능력을 증거하였다. 하늘의 빛이 그리스도의 원수들에게 속임을 당한 자들의 어두운 마음을 비치었다. 그들은 이제 그리스도가 “이스라엘로 회개하게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행 5:31)신 바 되신 분임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그가 하늘의 영광에 둘러싸여 있는 것과 불순종하던 생애를 버리고 돌아온 모든 사람들에게 주실 무한한 보화가 그의 손에 있는 것을 보았다. 사도들이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을 드러냈을 때 하루에 삼천명이 회개하고 믿었다. 그들은 죄 많고 누추한 자신의 상태를 보게 되었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친구와 구주가 되심을 보았다. 성령의 권능이 사람들에게 임하심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는 높임을 받으시고 영화롭게 되셨다. 믿음으로 신자들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이 멸망당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하여 치욕과 고난과 죽음을 당하신 분임을 알게 되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계시되었을 때에 그들은 그분의 권능과 위엄을 깨닫게 되고 믿음으로 그에게 손을 내밀면서 “내가 믿습니다” 라고 말했다. COL 22:13 · 부자와 나사로* 부자는 자기가 아브라함의 아들이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았으므로 고통 가운데서도 아브라함에게 도움을 요청했던 것이다. 그는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라고 기도했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에게 기도했다. 그리하여 그는 아브라함을 하나님보다 높였고 자기의 구원을 위하여 아브라함과의 관계를 의지하였다. 십자가 상의 강도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눅 23:42)라고 그리스도께 기도하였다. 이에 대하여 즉시 다음과 같은 대답이 이르러 왔다. 내가 오늘(굴욕과 고난의 십자가에 달려 있는 지금)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그러나 부자는 아브라함에게 기도했으나 그 기도는 응답되지 못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으니 그분만이 실제로 높임을 받아야 할 분이다.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5:31,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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