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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장 2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사도행전 5:21 · 엘렌 G. 화잇 저서

목사와 복음 교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1

TM 15:36 · 또 다른 예 그러나 이제 유대인 제사장들과 관원들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하였던 인물들의 역사를 더듬어 보도록 하자. 그들이 그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그 인물들이 거의 모든 신학적 주제에 있어서 새롭고 이상한 가르침을 전파했기 때문이다.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행 5:20)고 한 성령의 명령을 사도들은 순종했다.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말하여 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될까 하더니 사람이 와서 고하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성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가서 저희를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러라”(행 5:21-26). 제사장들과 관원들이 그들의 감정대로 사도들에게 행동을 감행했다면, 역사는 다르게 기록이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광경을 보고 있었으며, 만일 그분의 종들에게 어떤 위해가 가해졌더라면 하나님의 이름을 높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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