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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장 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8곳입니다. 빌립보서 4:8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42:24 · 요단에서의 배도* 아직도 우리는 유혹을 물리치기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있다. 사단의 계책에 빠지지 않으려면 영혼의 통로를 잘 지켜야 한다. 불순한 생각을 일으키는 것들을 읽거나, 보거나, 듣는 일을 피해야 한다. 영혼의 대적이 암시하는 모든 문제에 닥치는 대로 빠져들지 않도록 마음을 방심하지 말 것이다. 사도 베드로는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13-15)고 말했다. 바울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고 말하였다. 이 일에는 열렬한 기도와 끊임없는 경계가 요구될 것이다. 우리는 마음을 향상시키고 마음속에 순결하고 거룩한 사물을 항상 생각나게 하는 거룩한 성령의 끊임없는 감화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시편 기자는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 119:9, 11)라고 말하였다.

교회증언 1권 2

1T 71:16 · 일과 오락 나와 함께 있었던 사람은 말했다. “그리스도와 그분의 생애의 특성이 생각의 주제가 되는 대화는 정신을 새롭게 해주고, 거룩함과 영생의 열매를 맺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그는 다음의 말씀을 인용했다.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 이 말씀은 나에게 너무도 감명이 깊었으므로, 나는 그 다음 안식일에 그것에 관하여 말하였다. 1T 90:10 · 남편의 위치 나는 이 기별이 그대에게 좀더 일찍 전달될 수 없었던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대에게 축복이 되게 해주시기를 진정한 마음으로 기도한다. 나의 사랑하는 형제여, 그대는 이것이 주어지기 전에 이런 것들을 깨닫고 그것들을 바로잡았을는지도 모른다. 나는 적어도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그대와 그대의 아내 역시 우리의 동정과 기도의 대상이다. 우리는, 그대 자신은 물론이요 그대의 아내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의 영혼은 귀중하다. 우리는 그가, 하나님 보시기에 큰 가치가 있는 온유와 조용한 정신을 갖게 되기를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는 바이다. 천사는 D 형제의 아내를 내게 가리키면서 다음의 말씀을 되풀이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 여기에 마음으로 따라야 할 일련의 건전한 사상이 소개되어 있다. 그것이 다른 길로 가려고 할 때에는 되돌아오게 하라. 마음을 제어하라. 화평과 사랑을 가져다 주는 이런 것들만 머물 수 있도록 그것을 교육시키라.

청년에게 주는 기별 1

MYP 93:2 · 마음의 통로를 잘 수호(守護)하라 아직도 우리는 유혹을 물리치기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있다. 사단의 계책에 빠지기를 원치 않는 자들은 영혼의 통로를 잘 지켜야 한다. 불순한 생각을 일으킬 소지가 있는 것을 읽고, 보고, 듣는 일을 피하여야 한다. 영혼의 대적이 암시하는 모든 문제에 대하여 되는 대로 방황하도록 마음을 방치하지 말 것이다. 사도 베드로는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13-15)고 말하였다. 바울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고 말하였다. 이 일에는 열렬한 기도와 끊임없는 경계가 요구될 것이다. 우리는 마음을 향상시키고 마음 속에 순결하고 거룩한 사물을 항상 생각하게 할, 거룩한 성령의 끊임없는 감화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시편 기자는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 119:9, 11)라고 말하였다. ― 부조와 선지자 하권, 84,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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