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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2장 1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1곳입니다. 베드로전서 2:11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1권 1

1T 68:9 · 진리에 순종함 천사는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고 말했다. 그대는 건강 개혁에 걸려 넘어졌다. 그것은 그대에게 필요 없는 진리의 부속물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것은 진리의 한 부분이다. 여기에, 그대가 지금껏 감당하도록 주어졌던 어떤 것보다 더 까다롭고 더 견디기 어려운 한 사업이 그대 앞에 있다. 그대가 주저하고 뒤로 물러가서, 받아야 할 특권으로 되어 있는 축복을 붙들지 않을 것 같으면, 그대는 손실을 당하게 된다. 그대는 하늘이 그대의 진로의 어려움을 감소시켜 주기 위하여 그대의 길에 놓아 준 바로 그 축복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사단은 이것을 가장 반대할 만한 관점에서 그대 앞에 제시하여, 그대에게 가장 큰 유익이 되고 그대의 육체적·영적 건강을 위한 것을 대항하여 싸우게 할 것이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그대는 건강개혁으로 유익을 얻어야 할 사람이며, 이 개혁 문제에 있는 모든 것에 관하여 받아들인 진리는 가장 큰 유익이 될 것이다. 그대는 검소한 식생활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다. 그대는 한순간에 중풍에 걸려 반신(半身)이 죽어 버릴 위험에 빠져 있었다. 식욕의 부인은 그대에게 구원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는 그것을 일종의 큰 궁핍으로 여긴다.

음식물과 식이요법에 관한 권면 3

CD 3:72 · 식생활과 영성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 이것이 사도 베드로의 말이다. 많은 사람들은 오직 음란한 자들에게만 이 경고가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 말은 그보다 더 넓은 의미가 있다. 그 말은 식욕과 정욕에 대한 각종 해로운 만족을 경계한다. 그것은 차와 커피, 담배, 알콜, 몰핀과 같은 자극제와 마취제의 사용에 대한 일종의 가장 강력한 경고이다. 이 방종들은 도덕적인 성품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정욕으로 분류되는 것이 옳다. 이 해로운 습관들은 일찍 형성되면 될수록, 그 희생자를 정욕의 노예로 더욱 더 굳게 붙잡을 것이며, 더욱 더 확실히 그들의 영성의 표준을 저하시킬 것이다. CD 3:79 · 식생활과 영성 그리스도를 위하여 나는 그대에게 간청하노니 그대의 집과 마음을 정돈하라. 하늘에서 온 진리가 그대의 혼과 몸과 영을 향상시키고 성화시키도록 하라.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 지(G) 형제여, 그대가 먹는 것은 저열한 정욕을 강화시키는 경향이 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기 위하여 그대가 해야 할 의무로서 그대의 몸을 제어하지 않는다. 먹는 데 절제가 실행되어야 그대가 인내심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CD 9:76 · 식욕을 제어함 258. 사도 베드로는 정신과 육체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였으므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 형제들에게 경고하였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 많은 사람들이 이 성경절을 오직 방탕한 자에게만 해당되는 경고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더욱 넓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그것은 모든 해로운 식욕과 정욕의 만족을 금한다. 타락한 모든 식욕은 싸우는 정욕이 된다. 식욕은 그것이 변질되어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정욕”으로 타락함으로 죽음의 봉사자가 되게 하려는 목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요 좋은 목적을 위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절제 3

Te 4:40 · 담 배 만일 베드로가 오늘날 지상에 있다면 그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라고 하는 이들에게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고 권고할 것이다. 바울은 온 교회를 향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후 7:1)고 호소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흡연으로 자신들을 더럽히고 담배 냄새나는 숨결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자들을 성전에서 몰아내실 것이다. 그분은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예배자들을 향하여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막 11:17)고 하실 것이다. 우리는 그들에게 너희가 내뿜는 담배연기가 낀 부정한 제물은 성전을 더럽히며 하나님께 가증한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야 할 그대들의 몸이 더럽혀졌으므로 그대들의 예배를 받으시지 않으신다. 그대들은 또한 불건전한 식욕의 방종으로 수백만원의 하나님의 재정을 도적질했다. ─ ST, 1874. 8. 13. Te 5:2 · 기타의 자극제와 마취제 베드로의 포괄적인 경고 ─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 이것이 사도 베드로의 말이다. 많은 사람들은 오직 음란한 자들에게만 이 경고가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은 식욕과 정욕에 대한 각종 해로운 만족을 경계한다. 그것은 차와 커피, 담배, 알콜, 몰핀과 같은 자극제와 마취제의 사용에 대한 일종의 가장 강력한 경고이다. 이 방종들은 도덕적인 성품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정욕으로 분류되는 것이 옳다. 이 해로운 습관들이 일찍이 형성되면 될수록, 그 희생자를 정욕의 노예로 더욱 더 굳게 붙잡을 것이며, 영성의 표준은 더욱 더 확실히 그들의 영성의 표준을 저하시킬 것이다. ─ 식생활과 음식물에 관한 권면, 62, 63(영문). Te 9:47 · 우리의 광범위한 절제 무대 어떤 종류의 부절제든지 그것은 감각 기관을 마비시키고 뇌신경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영원한 사물을 인식하지 못하고 범속한 사물의 수준에 처하게 만든다. 고상한 목적을 위하여 부여된 드높은 정신력이 저열한 정욕의 노예로 전락되고 만다. 만일 신체적 습관이 바르지 못하면 정신력과 도덕력도 강해질 수 없다. 왜냐하면 신체와 정신 사이에는 상호 감응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도 베드로는 이 사실을 이해하고서 그의 경고의 음성을 높였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벧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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