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ESSAGE

성경 구절 찾기 › 민수기 › 24장

민수기 24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민수기 24:1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44:14 · 모세의 죽음* 모세는 시간의 흐름을 내려다볼 허락을 받아 구주의 초림을 바라보았다. 그는 베들레헴에서 아기로 태어난 예수를 바라보았다.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지상의 평화를 축하하는 천사들의 즐거운 노래를 들었다. 그는 동방 박사들이 하늘의 별의 인도를 받아 예수께 나아오는 것을 보았으며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민 24:17)리라는 예언의 말씀을 회상할 때 그의 마음은 홍수같은 큰 빛을 받았다. 나사렛에서의 그리스도의 비천한 생애와 사랑과 동정어린 봉사와 병을 고치시는 일을 보았고 드디어 거만하고 믿지 않는 백성에게 거절당하시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율법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것을 높인다고 말하면서 그들이 그 율법을 주신 그리스도를 멸시하고 거절하는 것을 보고 모세는 놀랐다. 그는 감람산에서 당신의 사랑하는 도성에 눈물로 작별을 고하는 예수를 바라보았다. 모세는 그처럼 하늘의 큰 축복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 곧 그 백성을 위하여 그가 그처럼 수고하고 기도하고 희생했으며 그들을 위하여 자기의 이름이 생명책에서 도말되는 것까지라도 불사했던 이 백성들의 최후의 거절을 바라보고 아울러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마 23:38)는 무서운 선고를 들었을 때에 그의 마음은 고민으로 찢어지는 듯했고 그의 눈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의 슬픔을 동정하는 쓰라린 눈물이 흘러나왔다.

기본 브라우저에서 열었습니다

이 창은 닫으셔도 됩니다.
열리지 않았다면 아래를 눌러 주세요.

1messag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