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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4장 1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말라기 4:1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3

GC 30:32 · 죄악의 시작 갈바리의 십자가는 율법의 불변성을 말해 주는 한편, 죄의 값이 사망이라는 것을 온 우주에 선포한다. 구주께서 임종하시면서 “다 이루었다”고 외치실 때 사단의 멸망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오랫동안 계속하여 온 대쟁투는 이제 판가름이 나고 죄악의 최종적 도말이 확정되었다. 하나님의 아들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히 2:14) 멸하기 위하여 무덤의 문을 통과하셨다. 루스벨은 자기를 높이고 싶은 욕망으로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사 14:13, 14)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다. “네가 죄악이 많고 … 불의하므로 … 내가 … 너로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겔 28:18, 1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말 4:1)하리라. GC 43:29 · 대쟁투의 종막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 불에 섶같이 살라지리니”, “여호와께서 만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만군을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육케 하셨”(사 9:5, 34:2)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시 11:6).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온다. 땅이 깨어진다. 땅의 깊은 곳에 감추었던 무기들이 터져 나온다. 땅의 깨어진 모든 틈에서 맹렬한 화염이 터져 나온다. 모든 바위가 불이 된다. 풀무불처럼 불타는 날이 마침내 왔다.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것들이 타 버린다(말 4:1; 벧후 3:10 참조). 땅의 표면은 마치 용해된 하나의 덩어리, 곧 하나의 거대한 끓는 큰 불못처럼 된다. 이 때는 경건치 않은 자들의 형벌과 멸망의 때이다. “이것은 여호와의 보수할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실 해”(사 34:8) 이다. GC 43:30 · 대쟁투의 종막 악인들은 땅에서 그들의 보응을 받는다(잠 11:31 참조).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말 4:1) 사를 것이다. 어떤 자들은 한 순간에 멸망당하지만 어떤 자들은 여러 날 동안 고통을 받는다. 모든 사람은 “그들의 행위대로” 형벌을 받는다. 의인들의 죄는 사단에게 옮겨진다. 그는 자기 자신의 반역의 죄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범하게 했던 모든 죄 때문에서도 고통을 받는다. 사단의 형벌은 그에게 속은 자들이 받는 형벌보다 훨씬 더 크다. 그의 기만으로 타락한 자들이 모두 멸망당한 후에도 그는 여전히 죽지 않고 계속하여 고통을 받는다. 정결케 하는 그 불로써 악인들은 뿌리와 가지, 곧 뿌리가 되는 사단과 가지가 되는 그를 따르는 자들이 마침내 완전히 멸망당한다. 율법의 형벌이 완전히 집행되고, 공의의 요구가 충족되면 하늘과 땅은 여호와의 의를 바라보고 찬송하게 된다.

구속의 이야기 2

SR 67:5 · 둘째 사망 그 다음에는 선지자의 이 예언이 성취된다. “대저 여호와께서 만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만군을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케 하셨은즉”(사 34:2)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시 11:6).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쏟아진다. 땅이 파괴된다. 땅속 깊이 감추인 무기는 폭발한다. 핥는 듯한 불길이 땅의 갈라진 틈 속에서 솟구쳐 나온다. 바위에도 불이 붙는다. “극렬한 풀무불”(말 4:1) 같은 날이 온 것이다.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벧후 3:10). 도벳 골짜기의 불이 그 왕 즉 반역의 두목(사단)을 위하여 예비되었다. 그 형장은 깊고 넓게 되었다.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시리라”(사 30:33). 지구의 표면은 한개의 녹아진 덩어리요 끓고 있는 넓은 불바다 같다. 이날은 곧 경건치 않은 사람을 심판하고 멸망시키는 날이다. “이것은 여호와의 보수할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실 해”(사 34:8)이다. SR 67:6 · 둘째 사망 악인들은 땅에서 저희의 보응을 받을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말 4:1). 어떤 사람들은 순식간에 멸망을 당하고 어떤이는 여러 날 동안 고통을 당할 것이다. 모든 사람은 저희 행위에 따라서 형벌을 받을 것이다. 의인들의 모든 죄가 죄의 창시자 사단에게 옮겨지며, 사단은 그들의 받을 벌을 모두 받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사단은 자기 자신의 반역뿐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저지르도록 미혹했던 모든 죄를 합하여 더욱 큰 고통을 당하게 된다. 사단이 받을 형벌은 그가 미혹하여 죄를 짓게 한 자들보다 더 중하다. 그에게 미혹되어 타락한 모든 사람들이 멸망된 후에도 그는 살아남아서 고통을 받는다. 정결하게 하는 불길 가운데서 악인들은 모두 멸망을 당할 것이다. 뿌리와 가지 뿌리인 사단과 가지인 그의 부하들이 다 멸망한다. 하나님의 공의의 요구가 충족되었고, 성도들과 모든 천사들은 소리 높여 “아멘”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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