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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마태복음 7:9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102:3 · 회개한 죄인으로 나아가라 주님께서는 가장 통속적이며 보편적인 사건을 인용하셔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요구를 얼마나 기꺼이 들으시며 응답해 주시기를 원하시는지에 대하여 나타내 보여주시려고 애쓰셨다. 주님께서는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9-11) 라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부모가 자기 자식에게 나타내는 육신적인 애정을 설명하심으로써 인간을 도우시려는 하나님의 자발적인 심령에 관하여 우리들에게 호소하셨다. 과연 어떤 아버지가 떡을 달라는 자기 아들의 요청을 물리칠 수 있을 것인가? 그 누구도 하나님을 마치 당신의 자녀들의 요청에 반응을 보이지 않으시는 분처럼 상상하므로 하나님께 욕을 돌릴 수 있을 것인가? 우리들은 과연 부모를 마치 자기 자녀에게 잔뜩 기대만을 안겨 주었다가 실망시킴으로써 자기 자녀를 희롱하며 애태우는 자로 생각해도 좋을 것인가? 어떤 아버지가 맛좋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그의 자녀에게 주기로 약속했다가 돌을 줄 것이란 말인가? 만약 그대들이 비록 악한 인간들일지라도 자기 자식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주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당신께 구하는 자들에게 더욱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을 것인가? 주님께서는 당신께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실 것을 보장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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