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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1곳입니다. 마태복음 7:2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2권 1

2T 18:6 · 참된 사랑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2). 이와 같이 행할 때에, 복된 결과가 그 열매로 나타날 것이다.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2). 순결한 마음으로 열렬하게 서로 사랑하도록 우리를 강권해야 할 강한 동기가 여기에 제시되고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본이시다. 그분은 두루 다니시며 선을 행하셨다. 그분은 남을 축복하기 위하여 사셨다. 사랑은 그분의 모든 행동을 아름답게 하고 고상하게 하였다.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것들을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행하라는 명령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동일한 상황에서 하여 주기를 원하는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해야 한다. 우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우리는 언제나 다시 혜아림을 받는다. 순수한 사랑은 그 활동에 있어서 단순하며, 행동의 다른 원칙들과는 구별된다. 영향력에 대한 사랑이나 남에게 인정을 받고자 하는 욕망은 흔히 질서 정연한 생애와 흠없는 대화를 하게 한다. 자존심은 우리로 하여금 악의 모양을 버리도록 유도할 수 있다. 이기적인 마음도 너그러운 행동을 할 수 있으며, 현대 진리를 인정하고, 외적인 태도로는 겸손이나 애정을 나타낼 수 있으나 그 동기는 거짓되고 불순하며, 그와 같은 마음에서 흘러나온 행동은 생명과 진정한 거룩함의 열매의 맛이나 순수한 사랑의 원칙을 갖지 못할 것이다. 사랑은 마음에 품어져야 하며 계발되어야 하는데, 이는 그 영향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교회증언 5권 4

5T 7:25 · 1882년 3월 28일 캘리포니아 힐즈버그 ________형제의 잘못이 무엇이든지간에 그대들의 행동은 정당할 수 없고 그리스도인답지 못하다. 그대는 여러 해 전의 그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불리한 모든 것, 온갖 악의 그림자를 찾아내어, 그를 말씀을 어긴 자로 만들었다. 그대들은 고발자로서의 그대들의 행동을 지지하기 위하여 모든 힘을 기울여 진력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대들 각 사람을 동일한 방법으로 취급하실 것을 기억하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2). 이 수치스런 일에 참여한 자들은 그들이 한 일을 다시 대면하게 될 것이다. 그대들의 행동이 지금껏 제지를 감내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런 일이 그들의 품성과 그들의 생애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5T 30:37 · 그리스도인의 연합 우리는 우리 자신의 마음을 조금밖에 모르고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도 별로 깨닫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나타내시고 우리가 피차간에 나타내야 할 그 귀중한 동정을 그처럼 조금밖에 간직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우리의 형제들이 연약하고 우리 자신과 마찬가지로 실수하는 사람들임을 기억해야 한다. 어떤 형제가 방심한 결과 유혹에 넘어져 그의 평소의 처신과는 달리 어떤 잘못을 범했다고 생각해 보자. 그럴 때 그에게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우리는 하나님이 사용하셔서 위대하고 선한 사업을 이루어 오신 사람들이 중한 죄를 지은 것을 성경에서 알게 된다. 주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견책하지 않고 지나쳐 버리신 적도 없고, 그분께서 당신의 종들을 버리지도 않으셨다. 그들이 회개했을 때, 그분께서는 그들을 자비롭게 용서하시고 그들에게 그분의 임재를 나타내시고, 그들을 통하여 역사하셨다. 가련하고 연약한 사람들은 그들이 하나님과 그들의 형제들로부터 받아야 할 동정과 인내의 필요가 얼마나 절실한지 생각해 보도록 하라.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판단하고 정죄하고 있는지 조심하도록 하라. 우리는 사도의 교훈에 유의해야 한다.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 우리도 유혹에 넘어지고 우리가 범죄한 자에게 나타내도록 요구받고 있는 그 모든 인내를 필요로 할지도 모른다.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2). 5T 35:18 · 하나님의 사업에 성실함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마 7:2). 그대의 형제들도 그대 자신과 마찬가지로 넘어지기 쉬운 자들임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그들의 잘못과 실수를, 그들이 그대에게 나타내기를 바라는 것과 똑같은 자비와 인내로 헤아려 주라. 그들은 감시당해서는 안 되며 그들의 결점들이 제시되므로 세상이 기뻐 날뛰게 되어서도 안된다. 이렇게 하고자 하는 자들은 재판석에 올라가서 스스로를 재판관으로 만들었는가 하면 한편으로 그들은 그들 자신의 마음의 정원을 등한히 하여 유독한 잡초들이 무성하게 자라도록 허용했다. 5T 85:13 · 실수한 자들에 대한 사랑 예배를 위한 우리의 집회는 거룩하고, 귀중한 기회가 되어야 한다. 기도회는, 형제들이 피차 간에 비난하고 정죄하는 장소, 매정한 감정과 거친 말들이 있어야 하는 장소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런 정신이 나타나는 곳에서 쫓겨나실 것이며, 사단이 지도력을 장악하기 위하여 들어올 것이다. 그리스도인적이 아닌 냉정한 정신의 냄새가 나는 것은 아무것도 들어오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자비와 용서를 구하기 위하여 모였기 때문이다. 구주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다.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2). 누가 하나님 앞에 서서 흠 없는 품성, 책망할 것이 없는 생애를 위하여 탄원할 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감히 그들의 형제들을 비판하고 징죄하겠는가?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에 의해서만 구원을 바랄수 있는 자들, 그분의 피의 공로로 용서를 구해야 하는 자들은 동료 죄인들에 대하여 사랑과 동정과 용서를 나타내야 할 가장 강한 책임을 지고 있다.

증언보감 2권 2

2TT 13:41 · 그리스도인의 연합* 가련하고 연약한 사람들은 그들 자신이 하나님과 그들의 형제들로부터 동정과 관용을 받을 필요가 얼마나 큰지 생각해야 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을 조심해야 한다. 우리는 사도의 교훈에 유의해야 한다.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 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 6:1). 우리도 시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잘못을 범한자에게 나타내도록 요구받는 모든 관용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 7:2). 2TT 37:15 · 실수한 자들에 대한 사랑* 우리가 예배드리는 모임은 거룩하고 귀중한 기회가 되어야 한다. 기도회는 형제들이 서로 비난하고 정죄하는 곳, 불쾌한 감정과 거친 말을 주고받는 곳이 아니다. 이와 같은 정신이 나타나는 곳에는 그리스도께서 쫓겨나고 사단이 주도권을 쥐기 위하여 들어올 것이다. 비 그리스도인적 냄새가 나는 것과 불친절한 정신은 어떤 것이나 개입되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님께 자비와 용서를 구하기 위하여 모였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마 7:2). 누가 하나님 앞에 서서 흠없는 품성을 가지고 책망할 것 없는 생애를 하노라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어떻게 감히 그들의 형제들을 비판하고 정죄할 것인가?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를 통해서만 구원을 바랄 수 있는 자들, 그분의 피의 공로로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자들은 그들의 동료 죄인들에게 사랑과 동정과 용서를 나타낼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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