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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17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0곳입니다. 마태복음 5:17 · 엘렌 G. 화잇 저서

부조와 선지자 1

PP 33:6 · 율법과 언약 의문의 율법(ceremonial law) 에 대한 성경절을 도덕적 율법(moral law)이 폐지되었다는 증거로 사용함으로 이 두 율법을 혼돈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이 두 제도 사이의 차이는 너무나 뚜렷하고도 명백하다. 이 의식의 제도는 그리스도 즉, 그분의 희생과 그분의 제사장 직분을 가리키는 상징들로 구성되었다. 이 의문의 율법은 그 희생 제도와 규례(規例-ordinance)와 함께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모형이 실물을 만날 때까지 히브리 사람들에 의하여 이행되어야 할 것이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면 모든 희생 제물들을 바칠 필요가 없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골 2:14)신 율법이다. 그러나 십계명의 율법에 대하여 시편 기자는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시 119:89)나이다 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도 친히 내가 “율법… 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고 말씀하시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7, 18)고 가능한 한 크게 강조하여 주장하셨다. 여기서 그분은 과거에 하나님의 율법의 요구가 어떠했으며 그 당시에 어떠했는지를 가르치실 뿐만 아니라 이 요구는 천지가 존속하는 한 보존되리라는 것을 가르치셨다. 하나님의 율법은 그분의 보좌와 같이 변하지 아니한다. 그것은 각 시대를 통하여 인류에게 율법의 요구를 주장할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26:37 · 하나님의 율법의 불변성 안식일을 그리스도께서 변경하신 것처럼 흔히 주장하는데, 그러한 주장의 그릇됨은 그리스도 자신의 말씀으로 증명된다. 주 그리스도께서는 산상 설교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마 5:17-19). GC 28:16 · 신앙 부흥과 참된 회개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죽음으로써 하늘 아버지의 율법을 폐하셨다는 주장은 아무 근거가 없다. 만일 하나님의 율법이 변경되거나 폐지될 수 있었다면 사람을 죄의 형벌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율법을 폐지하기는커녕 율법의 불변성을 증명해 준다. 하나님의 아들은 “율법을 크게 하며 존귀케”하(사 42:21 난외 주석)기 위하여 오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율법(을) …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 5:17, 18)고 말씀하셨다. 또한 그분께서는 당신 자신에 대하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고 언명하신다.

설교와 강화 1권 2

1SAT 15:4 · 그리스도와 율법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읽으신다. 그리고 그들의 생각은 그분이 자신들이 한 만큼 율법을 귀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분은 그들의 생각을 잡으시고 말씀하신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마 5:17, 19). 그리고 그분은 이것을 보다 더 분명히 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20절). 이제 그들은 율법과 그것을 중심으로 강제 조항을 설정하였으며, 유한한 존재 인간에게서 나온 규칙과 생각으로 부담을 주었으며, 심지어는 그들이 그것을 해석하는 문자에 있어서조차 아무도 율법을 준수할 수 없었으며, 그것은 불가능하였다. 1SAT 27:20 · 영생 우리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순종을 원하며 하나님의 영 안에서 마시기를 원한다. 나는 그분과 같이 되기를 원한다. 나는 그분의 덕을 실행하고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분은 산에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생각지 말라”-그들의 놀란 귀에 말씀이 떨어졌으며, 그들의 바로 그런 생각들이 그들 앞에 펼쳐졌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마 5:17). 그분은 율법의 모든 세부 사항을 완전케 하시기 위해 오셨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18절). 나는 그대들이 이것을 취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대들은 사람들의 말에서 율법이 폐해졌으며 사람에게 구속력이 없다고 하는 것을 듣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런 것처럼 행동한다. 그러나 그대들은 하나님을 대항하여 일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고전 3:9). 나는 그분을 대적하여 일하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동역자가 되기를 원한다. 나는 그분 안에서 비할 데 없는 아름다움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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