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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 4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마태복음 27:42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2

GC 40:47 · 환난의 때 그러나 사람의 안목으로 볼 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보다 앞서 간 순교자들처럼 곧 그들의 피로써 그들의 증거를 인쳐야 할 것같이 보일 것이다. 그들은 주님께서 그들을 떠나가고 그들이 원수들의 수중으로 넘어가지 않을 것인지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무서운 고뇌의 시기이다. 그들은 밤낮으로 하나님께 구원을 호소한다. 악한 자들은 기뻐 날뛰며 조롱한다. “이제 너희의 믿음이 어디 있느냐? 너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어찌하여 하나님께서 너희를 우리 손에서 건져내지 않으시느냐?” 그러나 구원을 기다리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갈바리의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조롱하며 외치던 말,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마 27:42)고 하던 말을 기억한다. 야곱과 같이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씨름을 계속한다. 그들의 얼굴에는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고민이 나타난다. 모든 사람의 얼굴은 창백해진다. 그러나 그들은 열렬한 간구를 그치지 않는다. GC 41:23 ·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갈바리의 사건을 놀라울 정도로 환하게 회상한다. 그들은 머리를 흔들면서 악마적 기쁨에 사로잡혀 부르짖던 일을 공포감에 사로잡힌 채 기억한다.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제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마 27:42,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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