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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 25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마태복음 27:25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82:14 · 주께서 살아나시고* 그리스도를 죽도록 내어 주는 일에 있어서 제사장들은 자신들을 사단의 도구로 만들었다. 이제 그들은 완전히 그의 권세 하에 있게 됐다. 그들은 빠져나올 길이 없는 덫에 걸려 그리스도와의 싸움을 계속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보고를 듣고 그들은 백성들의 분노를 무서워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음을 느꼈다. 그들의 유일한 희망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부정함으로 그분이 사기꾼이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 뿐이었다. 그들은 군병들을 뇌물로 매수하고 빌라도에게서는 그 일에 대해 침묵하겠다는 보증을 얻어냈다. 그들은 원근에 거짓 보고를 퍼뜨렸다. 그러나 그들이 침묵시킬 수 없는 증인들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군병들의 증언을 들었다. 죽었다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사람들 중에 어떤 이들이 많은 백성들 앞에 나타나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셨음을 선포했다. 제사장들은 이 살아난 자들을 만나 그들의 증언을 들은 사람들로부터 그분의 부활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제사장들과 관원들은 저희가 길을 걷거나 자기 집 은밀한 거실에 혼자 있다가 그리스도와 마주치지나 않을까 하여 끊임없이 공포에 싸여 있었다. 그들은 자기들에게 안전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문빗장은 하나님의 아들을 막기에는 너무나 빈약했다. 저희가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마 27:25)라고 부르짖던 재판정의 무서운 장면이 밤낮 그들 앞에 떠 올랐다. 다시는 저희 마음에서 그 장면의 기억을 지울 수 없었다. 다시는 저희가 베겟머리에 누워 평안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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