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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 24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7곳입니다. 마태복음 25:24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50:18 · 십일조와 헌금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청지기이다. 주님께서 각 사람에게 당신의 재물을 위탁하셨지만, 사람은 그 재물을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눅 19:13)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의 것을 그 이자와 함께 요구하실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분은 당신의 모든 청지기에게“네 보던 일을 셈하라”(눅 16:2)고 말씀하실 것이다. 주님의 돈을 취리하는 자에게 내어 주는 대신 수건에 싸서 땅에 감춘 자들과, 주님의 돈을 주님의 사업에 투자함으로 이를 남기지 않고 불필요한 것들을 위하여 사용함으로써 낭비한 자들은 주님께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결정적으로 단죄될 것이다. 비유 중에 있는 무익한 종은 그 한 달란트를 하나님께로 다시 가져갔다. 그리고 그는 말하였다.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속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의 주인은 그의 말을 받아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마 25:24-27).

교회증언 5권 1

5T 36:3 · 서약하고 내지 않는 것 달란트의 비유에서 한 달란트 맡은 사람은 인색한 정신을 나타내어 그의 돈을 감춤으로 그의 주인은 그것으로 인한 이익을 얻을 수 없었다. 그의 주인이 그의 청지기 직분에 대한 회계를 하도록 요구하자 그는 주인을 비난함으로 그가 등한히 한 일을 변명했다.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달란트를 올바로 활용한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이는 그는 그에게 빌려 준 것을 올바로 활용할 것이라는 것을 내가 알므로 그를 신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없는 자[나를 신뢰하기를 두려워한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나는 그가 그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빼앗을 것이다. 나는 위탁받을 그의 모든 권리를 박탈할 것이다. 나는 그의 달란트를 취해서 그것을 증진시킬 자에게 줄 것이다]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마 25:24-30).

가려 뽑은 기별 2권 2

2SM 3:46 · 현명치 못한 결연(結緣)관계 주님께서는 충성되지 못한 종에게 큰 자본을 맡기지 아니하시고 한 양쭝만을 맡기셨다.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투자하지 않고 한 양쭝을 땅속에 묻어둔 그 종은 자기 주인을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마 25:24) 인색한 주인이라고 불평하였다. 그 종은 이기심을 나타냈으며 마치 하나님을 그에게 아무것도 요구할 권리가 없는 분처럼 불평한 것으로 보아 그는 하나님을 몰랐으며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 사실을 드러냈다. 그가 소유했던 모든 것은 본래 주님 자신의 소유물로서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도록 그에게 맡기셨을 뿐이었다. 그가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감추어 두었었나이다”(마 25:25)라고 말하였을 때 그는 자기가 받은 양쭝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임을 인정하였다. 2SM 3:50 · 현명치 못한 결연(結緣)관계 저들은 “나는 보상을 받지 못할 이런 모험적인 사업을 위하여는 아무것도 바칠 것이 없다. 지부(支部=공제 조합 혹은 비밀 결사 따위의 집합소)에 돈을 내는 것은 장래를 위하여 저축하는 것이며 나의 취향(趣向)을 만족시켜주는 유흥비를 분담하여야 하기 때문에 돈을 내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향락을 포기할 수 없다. 그런데 왜 교회는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요구를 내가 충당하도록 기대를 걸고 있는가?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마 25:24, 25). 그러나 나는 언젠가는 숨겨둔 것으로 재미를 보아야겠다.”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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