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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3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6곳입니다. 마태복음 24:32 · 엘렌 G. 화잇 저서

각 시대의 대쟁투 1

GC 21:12 · 종교적 대각성 볼프는 재림이 박두하였다는 사실을 믿었다. 예언적 기간에 대한 그의 해석에 의하면, 그 위대한 소원이 성취되는 날은 밀러가 지적한 바와 같이 불과 몇 년밖에 안 남았다.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라는 성경 말씀을 가지고 재림의 임박성에 관하여 아무것도 알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볼프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과연 그날과 그 때를 결코 알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가? 주님께서는 마치 무화과나무의 잎사귀가 나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는(마 24:32) 것처럼 우리에게 재림의 절박함을 알려 주기 위하여 때의 징조들을 주시지 아니하셨는가? 그리고 주님께서는 우리들로 하여금 다니엘서를 읽고 그것을 이해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그 기간은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인가? 그리고 다니엘서에는 ‘마지막 때까지 … 이 글을 봉함하라’ (그것은 그의 시대를 가리킴)고 하였고, 그 때에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시대를 관찰하고 생각하게 하는 히브리어의 한 표현 방법)’지식 이(시대에 관한) 더하리라’(단 12:4)고 기록되어 있지 않는가? 더욱이 우리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결코 때가 가까움을 알 수 없다는 뜻이 아니고 다만 정확한 ‘그날과 그때를 아무도 모’른다는 뜻이다. 노아가 방주를 준비한 것처럼 우리로 하여금 재림을 준비하도록 때의 징조를 알 수 있게 하시고자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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