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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장 12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곳입니다. 마태복음 22:12 · 엘렌 G. 화잇 저서

가려 뽑은 기별 1권 1

1SM 28:4 · 외모의 단장 자기 자신을 우상으로 섬기는 자들이 얼마나 많다는 것을 계시로 보게 되었을 때에 나의 마음은 몹시 아팠다. 그리스도께서는 저들을 위하여 구원의 대가를 치루셨다. 저들은 모든 능력을 다하여 주님만을 섬겨야 한다. 그러나 저들의 마음은 자신을 사랑하는 정신으로 가득차 있으며 그래서 자기를 단장하는 욕구로 가득차 있다. 저들은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막 8:34)는 말씀에 대하여 전혀 생각지 않는다. 자아 만족의 사상은 저들의 시야에서 그리스도를 가리워 버린다. 저들은 온유와 겸손의 정신으로 하나님 앞에서 행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저들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는다. 따라서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함을 받기 위하여 기도하지 않는다. 저들의 상태는 평범한 옷을 입고 왕의 잔치에 나온 사람으로 상징되었다. 그 사람은 왕 앞에 나갈 때에 요구되는 준비를 거부하였다. 그를 위하여 비싼 값으로 준비한 옷을 입는 것을 경멸하였다.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마 22:12)는 임금의 호령에 그는 아무 답변도 할 수 없었다. 그는 자기 자신을 정죄하는 행위를 하였으므로 유구무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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