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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장 9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4곳입니다. 마태복음 21:9 · 엘렌 G. 화잇 저서

시대의 소망 1

DA 67:30 · 논 쟁* 예수께서 서기관의 질문에 대답하실 때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주위에 가까이 모여 있었다. 이제 예수께서 그들을 돌아보시고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고 질문하셨다. 이 질문은 메시야에 관한 그들의 신앙을 시험하기 위하여, 즉 그들이 그분을 단순한 한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흑 하나님의 아들로 여기는지를 보기 위함이었다. 무리들은 음성을 합하여 “다윗의 자손이니이다”라고 대답하였다. 이것은 메시야에게 예언된 칭호였다. 예수께서 능력 있는 기적들로 당신의 신성을 나타내셨을 때에, 그분이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을 때에 백성들은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뇨” 하고 그들 가운데서 서로 물었다. 수로보니게 족속의 여인과 소경 바디매오와 다른 많은 사람들이 예수께 도움을 청하면서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마 15:22)라고 부르짖었다. 예수께서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에 그분은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마 21:9)라는 즐거운 부르짖음의 만세 소리를 들으셨다. 그리고 그날 성전에서는 어린이들이 그 즐거운 찬송을 반향시켰다. 그러나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른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신성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들은 다윗의 자손이 역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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