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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장 2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3곳입니다. 마태복음 21:28 · 엘렌 G. 화잇 저서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주는 권면 2

CT 12:103 · 유익한 연구 “그대들은 진리를 믿는가? 그대들은 셋째 천사의 기별을 믿는가? 만약 믿는다면 그대들의 믿음을 따라 행하라”는 질문이 있었다. … 집행유예 기간은 장기간의 연장된 훈련의 시기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부르신다.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마 21:28)는 말씀을 하실 때에 주님의 음성을 들으라. 지금, 바로 지금이 일할 때이다. … CT 12:113 · 유익한 연구 이 시대를 위한 진리를 알고 있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진리의 원칙에 일치하여 일하고 있는가? 물론 과거에 어느 정도의 사업을 성취한 것은 사실이지만 더욱 많은, 훨씬 많은 일들을 성취해야 한다. 할 일은 점점 많아지는데 일할 시간은 점차로 줄어들고 있다. 지금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불을 붙이고 빛을 발하여야 하건만 많은 사람들이 저희 등잔에 은혜의 기름을 채우지 못하며 심지를 다듬어 빛을 발하지 못하므로 오늘날 불빛이 흐려지고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내일의 긴 연장 속에 기대를 걸고 있으나 이것은 큰 잘못이다. 모든 학생들이 오늘을 위한 특별한 사업의 중요성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으로 교육을 받게 하라. 모든 학생들이 하나님과 영혼들을 위하여 수고하게 하라. 각자가 지혜를 나타내 보이고 결코 게으름을 피우거나 어떤 사람이 자기를 위하여 일감을 마련해 줄 때까지 기다리는 일이 없게 하라. 그대들에게 일감을 마련해 줄 그 어떤 사람은 너무나 할 일이 많으므로 그의 지시를 기다리는 동안 시간은 흘러버릴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즉시로 일을 바로잡는 지혜를 주실 것인데 “아들아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마 21:28; 히 3:7, 8)는 부르심이 아직도 있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애정을 나타내는 “아들아”라는 말씀으로 당신의 요구들을 부탁하셨다. 그 부르심이 얼마나 부드럽고 동정적이면서도 동시에 긴급성을 나타내고 있는가! 주님의 초청은 또한 명령이다. (교육에 관한 특별한 증언 108-146; 1895년 3월 21일 미쉬간주 배틀크릭에 있는 위생병원과 대학교의 교사들에게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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