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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0장 28절

예언의 신에서 이 구절을 인용한 글 11곳입니다. 마태복음 20:28 · 엘렌 G. 화잇 저서

교회증언 3권 1

3T 30:5 · 자신을 사랑하는 목회자들 진정한 목자는 양떼와 관계된 모든 일에 흥미를 갖고 저들을 먹이며, 인도하며, 방어할 것이다. 그는 최대한의 지혜로 처신할 것이며 모든 사람에게 부드러운 관심을 나타낼 것이며, 모든 사람을 공손하게, 동정적으로 대할 것인데, 특별히 시험을 당한 자, 고난을 당한 자, 절망에 빠진 자에게 그러할 것이다. 저들의 특별한 처지와 허약함 때문에 동정이 요구되는 이러한 부류의 사람들에게 동정을 베푸는 대신에, 나의 형제여, 그대는 이러한 부류의 사람을 기피했다. 그렇게 하면서도 한편으로 그대는 다른 이들에게서 동정을 크게 구하였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요 13:16).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빌 2:7).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롬 15:1-3).

실물교훈 3

COL 13:1 · 주기 위하여 구함*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나누어주시기 위하여 항상 아버지께로부터 받으셨다. 그는 말씀하시기를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요”(요 14:24),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마 20:28)함이라고 하셨다. 그가 사시고, 생각하시고, 기도하신 것은 자신을 위함이 아니요 남을 위함이었다. 그는 매일 아침 여러 시간 동안 아버지와 교통하심으로 하늘의 빛을 사람에게 나누어 줄 준비를 하셨다. 그는 날마다 성령의 새로운 침례를 받으셨다. 주님께서는 매일 아침 이른 시간에 일어나셔서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기 위하여 자기의 심령과 입술에 은혜의 기름을 바르셨다. 그분은 하늘 조정으로부터 새로운 말씀을 직접 받으셨는 데 그 말씀은 피곤하고 학대를 받는 자들에게 하실, 경우에 합당한 말씀이었다.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같이 알아 듣게 하시도다” (사 50:4). COL 26:125 · 달란트*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서 저희의 도움으로 구속받은 자들을 보게 될 때에 주의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저희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사업에 참여할 특권을 갖게 될 것인데 이는 저희가 이 세상에서 주의 사업에 참가함으로써 하늘에서 일할 자격을 얻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천국에서 어떠할 것이냐가 우리가 현재 이 세상에서 어떠한 품성을 갖고 있으며 어떠한 태도로 봉사에 참여했느냐를 반사해 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에 대하여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마 20:28) 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그분이 이 지상에 계실 때에 하시던 일인 동시에 하늘에서의 그분의 일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와 같이 일한 데 대한 보상은 우리가 오는 세상에서 그분과 같이 일할 수 있는 보다 큰 능력과 광범위한 특권을 갖는 것이다. COL 28:37 · 내 이웃이 누구오니까?* 주께서는 “네가 만일 내 도를 준행하며 내 율례를 지키면 …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하나님의 보좌에 둘러선 천사들) 중에 왕래케 하리라”(슥 3:7)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늘 천사들과 협력하여 일하는 것은 하늘에서 그들과 교제하기 위하여 준비를 하는 것이다. “부리는 영으로써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히 1:14) 을 받은 하늘의 천사들은 이 세상에서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마 20:28)는 자들을 환영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복된 교제를 통하여 한없는 기쁨으로써 “내 이웃이 누구오니까”라는 질문 가운데 포함된 모든 분명치 않은 점들을 분명하게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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